Winter In July
Scarborough FairWinter In July - Sarah BrightmanLook around wonder whywe can live a life that's never satisfied
Lonely hearts troubled minds
looking for a way that we can never find
Many roads are ahead of us
with choices to be made
But life's just one of the
games we play
There is no special way
Make the best of what's given you
everything will come in time
why deny yourself
don't just let life pass you by
like winter in July
Future dreams can never last
when you find yourself still living in the past
Keep moving on to higher ground
looking for the way you thought could not be found
We may not know the reason why
we're born into this world
where a man only lives to die
his story left untold
Make the best of what's given you
everything will come in time
why deny yourself
don't just let life pass you by
like winter in July
And we may not know the reason why
we're born into this world
where a man only lives to die
his story left untold
Make the best of what's given you
everything will come in time
why deny yourself
don't just let life pass you by
like winter in July
우리는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살수 있다
외로운 가슴은 마음을 어지럽혔지
미지의 전혀 새로운 곳을 향하라
수많은 길이 우리앞에 놓여있다.
이미결정된 그러나 삶은
우리가 하는 게임의 하나일뿐
특별한 것은 없다.
무엇이 주어지든 최선을다하라
모든것은 때가되면 이루어 질것이다.
왜 자신을 부인 하는가
삶이 너를 비켜가게하지마라
7월의 겨울처럼
미래꿈은 마지막일 순 없다
너 자신을 발견할땐 아직 과거에 놓여 잇는가다
높은 곳으로 지향하라
미지의 전혀 새로운 곳을 향하라
이유는 알지 않아도 좋다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났지
사람은 어차피 죽게 마련인데
인생은 말없이 떠났네
무엇이 주어지든 최선을다하라
모든것은 때가되면 이루어 질것이다.
왜 자신을 부인 하는가
삶이 너를 비켜가게하지마라
7월의 겨울처럼
우리는 왜 이세상에 태어났는지
그 이유는 몰라도 된다
사람은 어차피 죽게 마련인데
그의 인생은 알려지지 않는다.인생은 말없이..
무엇이 주어지든 최선을다하라
모든것은 때가되면 이루어 질것이다.
왜 자신을 부인 하는가
삶이 너를 비켜가게하지마라
7월의 겨울처럼
영국 버크햄스테드 출생으로 3세때부터 에름허스트 발레학교에서
예술가로서의 교육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12세때 전문극장에 데뷔하였다. 16세때 댄스 그룹 'Pan People'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18세때 초연되는 뮤지컬 <Cats>의 공개 오디션에 합격함으로서 뮤지컬 가수의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결혼하면서 <The Phantom of the Opera>, <레퀴엠>, <Aspects of Love> 등 그의 대표작들의 초연무대에서 전격 발탁되었고, 폭발적인 성공을 등에 없고 뮤지컬 스타로의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된다. Placido Domingo와의 협연에 이어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부른 'Amigos Para Simepre'는 전세계로 방송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이혼 후, 잠시 공백을 거쳐, 거듭난 그녀는 미국으로 이주 후 만난 작곡가 프랑크 피터슨의 'Time to say goodbye'를 맹인테너 Andrea Bocelli와 함께 불러 세계적으로 1천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이룩하는 대성공을 이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