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사랑일줄이면 차라리 하지를말걸
왜 당신을 사랑했는지 정말 모르겟어
지금 당신을 사랑한것을 너무 후회하고있어
이런 사랑 하지말앗어야 하는건데....
내 자신이 싫어지고 미워지기만해
이젠 그 어느누구도 더 이상 사랑 하고싶지않아
지금도 당신과 헤어지고싶은 생각박에없어
그런데 당신에게 헤어지자는 말 하고 싶은데 차마 입에서 나오지는 않구...
정말 내 마음 너무힘들어
물론 당신도 힘들겟지만..........
이런 내 자신도 싫어지기만해
당신과 나 의 힘든사랑 이젠 더 이상 하지말고 헤어지자
정말 당신에게 미안해...
잊혀지겠지 "
텅빈 골목길
불꺼진 창문아래
가던 발걸음 멈출때
내마음 그토록
기다리게 하는 그대
어둠과 함께 스친다
이제는
기억 저편으로
떠나 보낸다
텅빈 거리에
어둠 다시 내릴때
희미하게 멀어진 얼굴처럼
그사람의 기억도
그사람의 흔적도
모두 잊혀지겠지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