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
웃기고 있네~ Audi TT가 얼마한다고..... 그차는 4바퀴가 돌아가는 한마디로 승용차인 SUV입니다. 차 몰아 봤는데 엄청 느리고 가속도도 전혀 나지 않는 독일에서는 가장 어설픈 스포츠카라고 하면 돼죠... 적어도 Aston Martin 아니면 Porsche 911 GT정도를 끌어야 Sports Car라고 하죠... 웃기고들 있네요.. 벽지가 뭐고 물고기가 뭐라고요! 참, 어디 싸구려 술집가서 있는척 하기는.....그리고 강남이 뭐가 그리 부자에요... 강남지역은 돈의 맛을 쪼금 보고 후까시는 잡고 싶은 사람들이 사는 곧이랍니다. 참으로 어설프게 있는척하죠... 저는 어릴적 왜국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영국 과 미국을 벙가러 살다온 30살의 남자입니다. 한국에서는 뭐 강남 그리고 강북이렇한것을 따지는 없는 사람들의 속삭임이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설프게 왜제차 시장이 90년대 말에 개방하여 실질적으로 외제차를 타고 다닌 년도는 고작 해봤자 5년정도 밖에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강남이 뭐고 강북이 뭐라고 따지는 사람들은 외국의 부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Hollywood영화에서 나오는 영화 속의 부자들은 가짜입니다. 외국에서는 어떻한 차가 있어보이고 없어보이는 것을 따지지 않고 자가 비행기 yacht처럼 고가의 개인 장난감을 이용하여 내일저녁은 Paris, 쇼핑은 Milano, Business는 New York에서 하는 사람들이 수두륵 합니다. 그렇한 사람들이 세계경영을 하는 진짜 부자들입니다. 우물 않에서 개구리들끼리 싸우면 뭘해요! 우물 밖에는 날라다니는 개구리들이 수두룩한데... 그리고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진짜 부자들은 성북구, 평창동, 과천처럼 강북, 경기도에서 살아요.. 누가 복짭한 강남일대에서 닭창살에 가친 아파트에서 살아요, 개인 주택정원에있는 수영장에서 놀죠.... 제발 어설프게 그렇한것 부러워 하면서 곱창이나 뜯어먹지말고요 재택 아니면 해외에 나가서 더 큰 세상을 살아보고 오십시요.... Audi TT는 어설픈 4500만원짜리 차입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부모라면 우리귀한 아들 챙기는것 보다는 돈이 있으면 재택하는 방법을 아리켜 주는게 현명하죠 그다음에 물건이 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창동 귀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