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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빛인지..

현모양처되... |2005.07.05 16:29
조회 509 |추천 0

아무리 장마라고 하지만 이번 해 장마는 좀 심한듯..-_-;;

 

작년에는 이렇지는 않았던것같은데..

 

이번 장마는 계속 날 흐리고 며칠동안의 엄청난 비...

 

너무 무섭더니...오늘은 해가 반짝하네요...^^

 

오후에 비가 오려는지 흐린 구름들이 인사를 해오네요...

 

오늘 하루도 이래저래 다 지나가구...빨리 퇴근했음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다들 그러실듯...ㅋㅋ아닌가??ㅋ

 

좋은 오후 보내시구요...ㅋ

 

아참참~~~!! 똥꼬새댁님...저 아직 미혼이예요~~~!!

 

저번에 뽀뽀글에 대한 리플 달았는데...저보고 신랑분이 그러시냐면서..흑흑....ㅜㅜ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한테...매일 신혼방 언니오빠들 글 보면서 부러움에..

 

눈물 흘리고 있는 어린양에게...흑흑 가슴에 비수를..흑흑..ㅋㅋ

 

하긴 결혼도 안했는데 신혼방에 들락거리면서 리플 남기는 제가 이상했나요??ㅋㅋㅋ

 

오늘도 좋은 오후 보내시구요..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저녁엔 마눌님 신랑님들하고 맛난 저녁 드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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