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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修理해드립네다 ~

방랑객 |2005.07.06 15:09
조회 1,629 |추천 0

여봐아~

내가 누구냐?

응....으으~응 음악좀 트러줘잉~ ~ ~

답해 줄탱끼이~

오 예~

^&^

 ★구멍수리......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삼돌이가 장가를 들었다첫날밤 젖소부인의 몸을 더듬던 삼돌이는 갑자기 기겁을 하며 뛰쳐나가 땜장이를 불러왔다.' 내 색시 몸에 구멍이 있어요. 죽기 전에 빨리 때워주세요.

땜장이는 수리가 끝날 때까지 절대로 방문을 열지 말라고 삼돌이에게 일렀다.

수리가 끝난 뒤 들어가설라무네~신부의 그곳을 살피던 삼돌이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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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C~~ 짜식!!!   가죽으로 때우랬더니 온통~하얀풀로 때웠군. '..(>,<);; 에구웅~ 왜 풀칠만 잔뜩 했남??? ?? ? ㅋㅋㅋ~ㅋㅋ~ㅋ........ 

꽉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오늘따라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그 까페를 찾아 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너를 의식못한 내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것 같은 예감 때문에 돌아오는길이 난 무척 힘들어서 내가 미워도 한눈 팔지마 너는 내남자 그래도 언제나 너는 내 남자 다시 한번 마음 돌려 내게로 돌아와 오늘따라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그 까페를 찾아 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귀띰>나유 나아~~구멍 수리공이유~ㅋㄷㅋㄷㅋㄷ~ <정답>너는 내 男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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