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거 같아요...ㅠㅠ
울회사 맨날 여직원핑계대고...
그러려니 했지만..이정도일줄이야...
그만두면 적금이고 뭐고 다 꽝이고...
사직서내도 체결안해주네요..
저 맨첨 여기 9:00~6:30 퇴근이라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웬일..맨날 9시넘어서 퇴근합니다...
월급도 연봉제인데.. 디게 작습니다.(거기다가 중식제공안함.;;)
그리고 성추행에.. 정말 죽겠습니다..
직장다니시는 선배여러분들..제발..방법줌 알려주세요.
그냥 안나가면 부장(울아파트 앞동에 삼)
집에 차쟈옵니다...ㅠㅠ
이러다 정말 저 죽겠어요..
거짓말쟁이에 허풍쟁이 부장 밑에서 있고 싶지도 않고
타 회사 면접볼라하면 .. 인맥을 끌여들여 아주 면접도 못보게 합니다..ㅠㅠ
맨날 잠만자고 지저분한 부장과 무책임한 사장(노동청이 지 안방임)
공금횡령을 밥먹듯이 하는 지사 사장들...
저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담배 심부름에 개인심부름을 밥먹듯이 시키고 짜증을넘어 눈물이 다나네요..
직장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릴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