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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관광 그 실정은... 이러하다

따라하기~ |2005.07.08 02:18
조회 1,165 |추천 0

일전에 중국을 갔다와셩 글을 올린 일이 있는데 그기서두 비교적 기술해 놓았었다.

그리고 보구 들은대로 다시한번 분개하는 맘에 글을 올린다

우선 중국을 향하는 배에 몸을 싣구서 인천을 벗어났을때의 일이었다

기약없는 일정에 기약없는 미래에 관광두 아닌 업무두 아닌 막연 뜬구름을 향해 조선족 중국인과 그리고 그남편 이자 10년간 기거한 후배랑.. 그렇게 셋이서 배의 한 귀퉁이에 모여 앉았다

 

참 소주의 위력은 대단했다

무엇이든 준비성 이라면 칼인 나의 면모가 다시 한번 과시되던때...

5,6병의 소주는 주위 이들을 친구로 삼기에 충분 하였다

지나가는 이들을 불러 또한 준비성이 돋보이는 참치캔 부침개..등 으루 대접하니 모두들 마다할리 없었다

이런 행동은 미리 계획된 것이었는데 전혀 모르는 중국을 알려는 나의 의도 였기도 했다

그런데 어떤이가 있었다

바로 중국에서 여자 장사를 한다는  자기 소개를 한 사람

(이글루 그의 장사에 타격을 입을지.. 그래서 쓰지 말아야 할지.. 무척 잘해 주었는데.. 끙~ 어떤게 정의인지 모르겠당~)

그는 단 한가지는 숨겼는데 바로 한국에서 기생 관광을 모집하는 방법이 그것이었다

이 게통에 무척 관심이 있어 그 방법을 소상히 알고 자기도 욕심을 내는 후배두 유일한 걸림돌이 바로 그것이었다

하지만 매스컴이 방법들을 모두 알려주넹~~~

 

두 치의 애기들..

그라고 본 경험들을 정리해 기술 하겠다

 

여자 장사를 할려면 첫째 그 지역의 주먹을 껴야 한다

그리고 그 치에게 부탁하면 자연 공안들과의 연결이 이루워 질수 있다

돈이면 사형수도 뺴내 오는곳이 중국이 아닌가

젤먼저 여자를 관리할 대모를 세워야 한다

그 여자에겐 돈을 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자를 구해 오는데 방법은 한국과 비슷하며 흔히 빛을 이용한다

일명 사는 것이다

관광단이 조선족을 마니 찿으므로 좀 비싼 축에 속하는 조선족을 잡으러 심안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납치도 이루워진다

중국은 개개인의 인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워낙 인구가 많은 탓에 그렇게 개인의 권익은 없다

더불어 공산주의가 남아 있는 곳이니까...

그래서 위의 경우는 아주 수월하게 이루워진다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모은 여자는 일명 감금 시킨다

그리고서 성 대납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도망을 가는데 잡히면 맞아 죽기도 한다는 것이다

물론 공안의 손은 없다

우리돈 100만원만 주면 중국 안에 있는 누구든 죽여주는 나라가 중국이 아닌가

한둘 죽여 버려두 그리 상관 하는 이가 없다는 것이다

중국에선 여관등에서 성 매매를 하다 잡히면 10년 형이다

하지만 매춘 천국이 또한 중국이 아닌가

기생 관광을 온 이들은 관광 주위를 둘러보는것 외엔 없다

며칠을 그 짓거리만 한다는 것이다

보통 허름한 집을 택하는데 중국제 미아그라등두 제공 된다

보신을 해 가며 그 짓거리를 한다는것~

관광 비용두 상상을 초월할 만큼 싸다

중국 비행기를 타면 편도 10여만원이면 간다

기타 드는 비용 합해두 중국 물가 기준 10만원 이면 떡을 친다

그럼 5,60만원을 기준으로 해두 20~30 만원이 두당 남는다는 애기..

외에 걷히는 비용두 물론 그들 몫~

고객층두 의사.. 변호사등 상류층두 허다하다고 한다

그런데 한번 잡은 고객은 또 온다는것

그리고 그들은 주위 친구등을 몰고 온다는 것인데...

한번 물고를 트기 어렵지 한번 트여 놓으면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따로 없다

 

일명 기생 관광 이란 것이다

 

70년대 박통 시절 일본인들이 경주에 기생관광을 마니 왔다

당시 초등 시절 이었지만 맘은 극히 분개 했었다

울.. 나라두 얼른 빨리 잘살아 그런 치욕을 당하지 말아야 겠다고...

그런데...

 

여자 앞에 장사 없다는 애기가 맞을 것인가

아님 동양인들의 어쩔수 없는 저질병 이란 것인가

 

동남아 또한 다를리 없을 것이다

그쪽은 법이 완전 물러터진 터라... 글구 중국보다 더 약소국이 아닌가

아주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을것이 분명할터~

또한 골프까지 연동할수 있지 않는가

인근 주민들은 속내를 모두 안다

내가 어린시절 분개 했던것 처럼...

그들 또한 자기네 어린 여자들이 감금당해 외국인에게 당하는게 얼마나 치욕적인 것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주민이란 힘이 없다

돈에 의해 결탁된 경찰등과 폭력 조직 앞에서 이러다할 분개의 말조차도 꺼내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데   한국인 특유의 기질이 여기에 또 하나 대두 되는데...

과거 일본이 기생관광 왔을땐 한국 조직과 연개하여 여자를 제공 했지만...

한국인들은 그렇지 않다

자기네가 현지로 건너가 터전을 잡아 버리고 국내 연계조직과 결탁 관광단을 모집 한다는 것이다

전자는 시들해 지면 곧 끝날 터이지만...

후자는 자기 생을 다할때 까지 업을 이어 가겠다는뜻~

그리고 전자는 현지인이 후자보다는 덜 분개 하지만

후자는 외국인이 들어와 자기네 여자를 감금하고 결탁 하여 돈을 벌고 있으니 얼마나 분개할 일인가

 

김대중씨는 골프를 대중화 시켰고 마톤을 이어받아 개인주의가 만연한 저질 민족으로 절략시켜 버렸다

아무런 소득이 없는 인터넷을 국민 중점 사업으로 육성시켜 놓았고 후자는 그것을 이용해 감언이설을 뿌려낸다

아무리 빠른 정보와 계산이 중요하다 하지만 만들 생각을 아니하고 팔 생각을 아니하는 내일은 없다

전자는 골프채를 나눠 주었는데 후자는 주 5일제로 놀기에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

단지... 국내에선 놀지 말라는 것이다

의사 변호사등 자리 보전의 기틀.. 로또.. 부동산..등 벼락 부자 집단을 만들어줘 충분한 돈두 뿌려 주었다

 

정말 더럽고 살기 싫은 나라

연봉 사,오천원의 집단과 1.2천의 집단으로 계급을 만들어 국민의 반수 이상을 종의 집단으로 만든 대한민국

주 5일의 근무를 발표해 지배층엔 맘대로 놀수 있는 특권을 주었으나 국민의 반수 이상은 아직 일요일이 뭔지도 모르는 나라

노동자의 대변인이라 나서며 또한 이들을 등쳐먹는 양대 노총... 아~ 대한민국이여

열심히 모으면 집 장만할수 있고 자식들 열심히 공부 시키면 잘살거라는 꿈이 과거 어느 시절로 머물며..

꿈도 희망도 삶의 가치도 못 느끼는 나라 대한민국...

그렇게 더러운 한국인 이란 명칭을 얻은 꼬레 꼬레아...

나는 대한 민국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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