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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7일 저녁 10시 35분경 경남 김해 칠산 풍유 소재의 고객감동의 슬로건을 내건 SK서 x 해 주유소 에서 황당했던 일을 네티즌에게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악플이던 저에게 욕을 하던 네티즌들의 자유에 맡기면서......
경유 \53,000 어치를 주유 하고 주유소를 벗어 나는 순간 주유구 밸브를 잠그지 않아 주유구에서 쏟아지는 기름 .....너무 황당 하여 다시 주유소에 들어가 반말로 항의 하던중
책임자급의 직원에게서 나온 황당한 말......야 천원줘서 보내라.....
내가 거지 취급 당하는 순간 너무 황당 하여 반말에 욕설을 당연 했습니다. 주유소 직원에게서 다시 나에게 돌아온말 (확 배를째삘라)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주유소의 실수에 대해 사과와 쏟아진 기름의 보충은 하지않고 항의 하는 손님에게 천원줘서 보내라는 거지 취급과 배를 찢어버린다는 너무나 고상한 말.......서김해를 왕래 하시는 차량 운전자님들 께서는 서x해 주유소를 아주 많이 이용하여 다덜 거지 취급은 안받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