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시장논리에 따라 돈되는 일이면 뭐든지 다하는 당신들의 속성...
나 역시 그 돈을 벌기 위해 뛰는 사람이기에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솔직히 실망이 좀 크다...
최수종.. 드라마 왕건, 해신, 그리고 요즘의 대조영...
그 드라마 속에 보여지는 당신 모습은 이런게 아니었어..
최민식.. 당신은 국가에 훈장까지 반납했던 사람이었잖아...
지금은 그 훈장 반납했던 그 사건도 멋지게 보이기 보다는..
그저 당신 밥그릇.. 돈챙기려고 한 하나의 이벤트로밖에 비춰지지 않아...
저 위에 있는 사진속 주인공들..
정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연예인들이죠..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배우들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그깟 돈 몇푼 벌자고...
대출광고에 출연한다는거.. 저는 솔직히 쫌 씁쓸합니다..
결국 자신들의 주머니를 불릴지는 몰라도...
자신들을 좋아하는 펜들을 궁지로 모는 격 아니겠습니까..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한다고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그네들의 이런 모습들...
정말 싫습니다....
광고속에 그네들 모습이 보일 때마다 역겹기까지 하더군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