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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Next Year - Charlie Landsborough

전망♬ |2005.07.09 15:31
조회 414 |추천 0

 

 


My Forever Friend  

Heaven Know

 

I Dreamed I Was In Heaven

  Love You Every Second   Come Next Year - Charlie Landsborough  

Beyond the months of darkness
Springtime sleeps
Gathering her strength while winter creeps
I will be with you when flowers appear
Loneness will be forgotten
Come next year

Tomorrow seems a distance from today
Obstacles of time stand in our way
Try to be patient be of good cheer
Time will be a blessing to us
Come next year

I miss you
I miss you
You never leave my heart
But there's love I swear love
We'll never be apart

Beyond the winter of darkness we will stand
Like children in the palm of heavens hand
Nothing too long for nothing to fear
You and I will be together
Come next year

 

어두운 계절 너머엔
봄이 잠들어 있죠..
하지만 봄은 겨울이 어슬렁거리는 동안에도
힘을 모으고 있어요..
꽃들이 필 때면 당신과 함께 있게 될꺼에요..
그때가 되면 외로움은 잊을 수 있을꺼에요..

내일은 오늘에서 먼 것 같고..
시간은 우리의 길을 가로막는 것 같지만..
힘을 내고 참으려 해보세요..
새해가 되면
시간도 우리를 축복해 줄꺼에요..

당신은 내 마음에서 떠나질 않아
보고 싶고 또 보고싶죠..
내가 맹세한 사랑이란
우리가 절대 헤어지지 않는
사랑이라 그런거죠..

어두운 겨울을 우린 견뎌낼꺼에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얼해도 다 아시듯
그리 멀지 않으니 공연히 두려하진 말아요..
그때가 되면 우린 함께 있게 될께에요..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랜즈보로는 거의 30년을
무명으로 지낸 뒤에 칸트리 뮤지션으로 인정받게된다.
젊었을 때에는 교사직을 하면서 그가 살던 리버풀 지역의
클럽에서 저녁 시간에는 노래를 불렀었다.

챨리는 초창기에 작곡가로의 입지를 굳혔으나,
어떤 눈 먼 여자 아이가 아버지에게 질문을 하는 것에 영감을 얻어
What colour is the wind? (바람의 색은 무엇인가) 를 작곡,

녹음하게 되며 이렇게 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깊숙히 감동시키는,
현실적인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Irish Country Music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가수이기도하며
그의 멜로디는 언제나 한 폭의 수채화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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