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천재 박주영이 포항스틸러스와 2005년 7월10일 K리그 마지막 대회에서
3골을 넣는 해트트릭을 했다네요..너무 멋지죠..한국축구의 희망입니다..
그런데 그날 박주영보다 더 멋진 사람이 있더군요..포항스틸러스의 이사람...
박주영이 멋진 개인기로 골을 넣자 상대이지만 그의 멋진 골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네요..
박주영보다 선배같이 보이는데..이렇게 흔퀘히 축구천재의 탄생을 위하는 자세는
결국은 한국축구의 발전을 축하해주는 모습같네요. 어린 박주영이 스타로 추앙받는 것에
대해 축구계에도 선수끼리 질시가 대단한 모양인데..오히려 축하를 해주는 이런 모습..
너무 멋지지 않나요..월요일의 잔잔한 감동입니다.사진은 조선일보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포항스틸러스의 이 선수 누구인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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