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썩어 가는데 어찌 소나무가 살겠오
아래의 썩은 물로 인해 뿌리채 흔들리니
죽어가고 있습니다.
골프장 계속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는데 과연 이대로 있는
양반들을 위하여 국토를 조각내고 멍들여야 하는지...
과거엔 일본이 민족 정기를 말살하기 위하여 철심을 박아
뿌리체 흔들더니 이젠 스스로 후손이 아에 동강을 내는 한심한
세상이구려~~~
다른 소나무와 비교를 해 보세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 수 있듯이
원인을 모르는데 살릴 수 있겠는지.
남아 일언 중천금이라고 했오 말을 했으면 실천에 옮겨야지
오늘날 정치인이라고 말하는 분들의 이야기오.
어찌 선거철만 되면은 국민을 기만하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세치혀로 국민들을 우롱하는지 국민들은 기르던 개에게 물린
심정이라는거 명심 하였으면.
가정에선 가장인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이들의 본이 되어야
그걸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는 사실을.
이혼율1위 아이들이 없어서 여러 가지 이유로 헤어졌다면
별 수 없겠지만 자신의 자식을 낳았어도 책임을 지지 않는게
어디 부모겠오
아가페적인 사랑
학교에선 교사가 올바른 스승이 되어야 하는데
요즘 말도 못하고 바른 자세와 똑바른 정신을 가르치지
못하는데 어디 학교라 이야기 하겠습니까.
사립학교 교사로 들어갈려면...쉬쉬하면서 오늘날 5천~6천이니
그렇게 교사가 되고 제자들 동료교사들 외국자료들을 뺏겨서
석사가 되고 박사가 된게 부끄럽지 않소이까~~~
이러니 두사부일체요.
大韓民國 뭘 가르치는지 모르겠오.
말과 글들은 왜 이리도 잘 하는지.
다들 탓탓탓~~~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그러는데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함부로 쓰면서도 자연을 함부로 파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IMF 얼마전 일이지만 아끼고 절약하지는 않고 더욱 보이지
않는 빛은 늘어가고 있는데 나 하나쯤 해도 된다는
그러한 생각은 바꾸었으면 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어디 학교 1등이 사회 1등이 되겠습니까.
인성을 보시고 모든이에게 평등하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기원합니다.
적은게 큰게 될 수 있습니다 10원의 소중함~~~
작은소리 절대로 크게 듣지 않고 있으니~~~
가장 쉬운게 어찌보면 가장 어렵고
가장 어려운걸 쉽게 할려고 하는게 오늘날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