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대 가기위해 ..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군대 가기 전까진 6개월 정도 남아 있기에
칭구가 소개 해준 한 비디로 대여점에 들어 갓습니다 ..
사장님께서 그다음날 바로 출근 하라는 소리에 전 그다음날 칭구 하고
같이 출근 했죠 ^6
사장님 께서 아침에 출근 하셔서 난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 오널 새벽 2시 대야 들어 온신다고
하시기에 ..그비디오집은 새벽 2시 까지 열업 합니다 아침 9시 부터 알바는 9시에 출근 하면
사장이 안오심 새벽 2시 까지 풀타임띠고 그다음날 . 9시에 출근 해야 대요 .
전 칭구랑 출근 하자 마자 청소를 시작 햇고 전 첫출근 이라 열심히 일 햇습니다 .
시간이 흘러 저녁 12시 쯤 대었나 ?
칭구가 비디오 한편 보자고 하네요 전 그래서 보자고 했고 ..
보고 잇엇는데 갑자기 손님 오시기에 전 오서오세요 ..
그랫습니다 .. 손니은 한 30대 후반쯤 보이시분 전 그래서 어떤 원하세요 ??
생각 해두신 비디오 있으세요 ^^;; 이렇게 물어 봣죠 ..
손님 께서 저한테 다가 오시드만 .. 컴퓨터 앞에 서시드만 점퍼 안에서 갑자기 칼를 끄내시드군요
그러곤 저한테 칼를 더리밀더군요 ..
그래서 전 왜 그러십니까 손님 .. 이렇게 말 햇죠 그래서 손님 께선 xxx 에로 비됴 있으십니까 ..
-_-a 전 그래서 한번 찾아 보겟습니다 그랫어요 그런데 컴퓨터에 저장 대어 있는게 읍기에 전
손님 어게 어디에 꼿혀 있나 볼려고 찾아 보겟다고 햇구요 ( 제목을 잘몬 입력햇을댄 안나올수도
수도 있습니다 ) 나가려고 하는 순간 소님께선 갑자기 칼를 버쩍 들더만 이러시더군요 ..
빨리 비디오나 가지고 오라고 -_-v
전 그래서 옙!!! 알겟습니다 ,.
하고 나가려고 좁을 통로 1미터 정도 지나야 박으로 나가는 바로 나가자 마자 ..
손님께선 저 배에 부엌칼를 에바 몇번 찌러시더군요 (살짝 쌀짝 하시군요 )
전 그살짝 에 ,., 전 이세상사람 아닌줄알았습니다 .
그래서 전 손님에게 비디오 찾아 보겟습니다 이러곤 진정시켜서 찾아 본다거 에로 비됴 잇는 쪽
가서 찾아 보는 척 하면스 경찰서로 주랭낭을 쳣습니다 ..
파출소에 가서 지금 울가게에 칼를든 강도 잇다고 빨리 오세요 (파출손 진짜 길건너편에 바로 있었습)
경찰 아저씨 버고 빨리 가지고 하니 가만히 있기만 하곤 가지고 안고 그냥 안자 계셧습니다
전 그래서 이 xx 셋키 경찰들아 지금 아페 비디오 대여점에 강도랑 칭구 단둘이 잇다고
빨리 가지고 이xx셋키 경찰들아 이렇게 소리 쳐서 말 햇는데 ..
그제서야 경철들이 움직이드드군요 ..
그래서 전 바로 가게로 가서 경찰들이 강도 을 붙잡고 .. 잇엇습니다 ..
그강돈 경찰 아저씨를 보곤 그냥 겁이 나신듯 가만이 있더군요 ~
전 같이 경찰서로 갓습니다 .. 어떻게 댄일냐고 묻길에 전 경찰 아저씨에게 말 햇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대엇다고 ..
칼이 16센지 ? 인가 넘어면 살인 미수 댄다고 하시네요 ^^
전 그래서 그냥 훈방 조치 하자고 말습드렷는데 옆에 칭구가 그렇켄 안댄다고 하길레
법대로 하자고 말하곤 .. 그냥 경찰서에서 안자 잇었는데
강도와 경찰하고 막 예기를 하다가 갑자기 더 기가 막힌 예기를 들엇습니다
그강도 돈때믄도 아니고 그냥 울집 딸 한테 비디오 빌려 주지말랫는데 왜
빌려 져서 그래서 성질 나서 칼들고 저한테 그럿을 햇다는 겁니다 ..
전 그래서 그한마디에 진짜 대가리 삑도는줄알았습니다 ..
전 그아저씨 에게 이렇게 말햇습니다 이 xx 셋키야 넌 비디오 그거 하나 때믄에 사람
찔려고 하냐고 .. 넌 비디오가 그렇게 중요 하냐고 연체로 그거 얼마 댄다고
그돈 단돈 몇처넌이 그렇게 중요 한거냐고 개 십x 셋키야 그돈이 그렇게 중요해
(연체룐 비디오 기간네에 안가지고 오묜 하루 초과시 오백원 붙어요 )
제가 하도 열받아서 경창 한테 저 십x끼 법대로 하고 넌 이 xx셋키듣 콩밥좀
쳐먹고 와야 댄다고 .,
그러곤 저희 엄마 아버지가 와서 저를 대리고 지벵 가선 ..
아버지게 묻더군요 아버지가 무슨 일이냐고 이렇게 저렇게 대서 ,,.
이래 저래 댔다고 제가 하도 떨면스 말하기에 .. 엄마 청심 환 먹어 보라며
하나 주시더군요 전 하나먹어도 귄장감이 계속 들기에 그때 첨으로 진짜 청심한 다섯개 까지
먹어 봤어요 ;;
그다음날 전 사장님께선 하루 쉬라고 하시기에
전 자다가 일어 나서 엄마 밥죠
이러니까 옆에 누군가 계시더군요 알고 보니 강도 칭구랑 친누나 라네요 -_-
그냥 그사람들은 합의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
저버거도 그러시더군요 전 그랫습니다 댁같어면 칼이 배에 왓다갓다 몇번을 반복햇는데
그정도묜 절 ?? 죽일수도 있다는 그런생각 아니였냐고 ..
전 절대 합의 안합니다
엄마 에게 말햇습니다 엄마 !! 난 합의 안하니가 엄마도 하지 마라고
그러곤 다른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오시드만 그냥 합의 해주자고 그러시더군요
전 좁은 덩네 살다 보이 아버진 누구 누구 이러면 다 알정도에 동네 삽니다
그래서 아버진 강도의 집 사정 다 알곤 저한테 합의 해주자고 하시네요
저도 그녕 그래서
합의 햇습니다 ..
합의금 약간으로 주시던데 전 그냥 닥시 돌려 드렷습니다 딸 비됴나 빌려 주라고
아직도 그비둇방만 가면 그사건이 문뜩 더 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