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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인놈이 일내요 자꾸 술먹고..

김지연 |2005.07.13 12:28
조회 48,884 |추천 0

어제 친구들이 쏜다고 술마신당고 하실래 그런줄 알았네요

 

근데 들어오더니 강남 룸에 갓는데 양주먹어서 그런지 200나왔데요..

 

그리고 쏜다는 친구가 돈이 없어 서 20만원 냈다는데..씨발놈 백수가 시아버지돈 가지고 뭐하는건지

 

정말 한심하고 보기도 싫습니다.룸에가서 여자랑 놀던지 말던지..제정신 박힌 겁니까?

 

친구도 그렇지 갑부도 아닌놈이 그렇게 써대도 되는건지...그놈들이 친구랍니까?

 

정말 4명이서 양주먹음 그렇게 나오나요?? 6시에 나가서 한 새벽 2시쯤 왓는데..

 

미친놈들...정말 상종하고 싶지도 않네요 시아버지는 암말도 하지 말고 있으라는데..

 

자기가 다알아서 하신다고..진짜 뚜껑 열려요 이혼이 답인지..미치겠다..

 

스트레스 완빵이에요.제정신이 아닌놈하고 어찌 같이 살죠?/>??/?

 

저번에 시아버지카드로 30긁더니..친구랑 먹고 필받았다나..열받아서 돌겠네요

 

 

 

   내 아이가 맞을까 의심이 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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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라면|2005.07.14 11:13
백수남편, 살려두지도 않았다, 시발넘이라고 욕한건, 오히려 점잖은편에 속한다고 보는데~
베플우주괴물|2005.07.14 11:30
알지도 못하는사람한테 니년이 어찌네 저찌네 하는 너는 잘났니? -_ -쯔쯔
베플수기|2005.07.13 17:32
참.. 불쌍하십니다. ㅡㅡ 결혼하면 남자들이 다저래 되는가? 나는 안해야 되긋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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