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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자랑스런 명품인생

롸맨티스트 |2006.09.02 09:29
조회 284 |추천 0

젊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보톡스를 주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례로, 요즘 일 때문에 중년여성들을 만날 일이 많은데 그들에게 보톡스는 전혀 거리낌 없는 이야기거리인 듯하다.

 

안타까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 자신이 '가진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노래 가사도 있다.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젊은 시절에 강인한 체력과 꽃다운 피부가 자랑이었다면,

중년이 되어서는 중년만이 가질 수 있는 또다른 멋이 자랑이 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가는 주름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주름이 자랑스러운 탁월한 명품인생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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