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엘이 자사 제품 이름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바이엘은 12일 파이낸스센타에서 가진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 론칭 행사에서 전문의료인들에게만 배포한 ‘레비트라걸 길들이기’CD에 나오는 ‘레비트라걸’을 공개했다.
'레비트라 걸' 은 실사 양방향 캐릭터로 앳된 소녀가 등장, 500여개의 숨겨진 단어들을 입력하면 그에따른 연기,춤,노래,마술 등의 행동을 연출하게 되어있고 90%이상이 ‘섹시코드’에 맞추어져 있어 제품의 컨셉을 확실히 전달한다고 바이엘측은 설명했다.
15:1의 경쟁을 뚫고 발탁된 ‘레비트라걸’ 이아루(22)양은 이날 CD에 담긴 내용 가운데 일부를 선보였는데 콜라를 치마속에 쏟거나 금붕어를 먹는 엽기적인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했다.
<동영상 참조>이병구 기자
출처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lpgas&folder=16&list_id=505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