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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마음...제게로~~~

온달 |2005.07.15 05:26
조회 511 |추천 0




지친 마음 내안에서 쉬어 가세요

 

 

님의 처진 어깨위에 실려있는 고독의

무게를 보았습니다

님의 공허한 웃음뒤에 울려 퍼지는

쓸쓸함을 보았습니다

님의 외로움뒤에 드리워진 그리움을

보았습니다

행복만을 느끼기위한사랑이 아니었기에...

그리움만을 달래기 위한사랑이 아니었기에...

님 의 아픔이 고스란히

내마음 속에 파고 듭니다,

님 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는 없지만,,,,

지친 마음 내안에서 쉬어 가세요 ,

님 의 아픔은...

나의 아픔이요.나의 불행이요.

님의 행복은...

나의 행복이요...님에 행복이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금요일날....온달

 

울집 마당가에 핀..꽃이라우...무궁화꽃처럼 비슷하지만,,,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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