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는 여자한테 돌려 말해서 고백을 했드랬죠..좋아 한다고.
-자기는 그냥 못들은 척 한다구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자구 그러드라고요
이말에 어떠한 희망의 여지를 가져도 되는 건가요?
문자보내도 가끔씩은 십어도 오는편이고,,,,
차라리 확실히 NO라고 하든지...
원래가 그런건가요!
남친 있는 여자한테 돌려 말해서 고백을 했드랬죠..좋아 한다고.
-자기는 그냥 못들은 척 한다구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자구 그러드라고요
이말에 어떠한 희망의 여지를 가져도 되는 건가요?
문자보내도 가끔씩은 십어도 오는편이고,,,,
차라리 확실히 NO라고 하든지...
원래가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