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비가 밤낮으로 내리는 장마철....
에는~ 왜 파전이나 부침개같은 음식이 먹고픈걸까요~??
저두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라 정확치는 않지만~
듣고 보면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빗방울 떨어지는 토도독~~~ 소리 있죠~??
그 소리가 전부칠 때 지글지글 기름 끓는 소리와...
비슷해서... 그 음식을 떠올리게 한다는군요~
오늘도 또~ 비가...
마침 금요일이겠다~
퇴근 길에 친구들 죄다 불러다가~
맛난 음식 먹어야겠어요~
파전 먹으려고 하는데~ 파전하면.. 또 막걸리죠~??
파전은, 계속 내리는 비로 으슬으슬한 몸을 뜨끈하게~
막걸리는, 그 속에 든 단백질과 비타민B가 우울한 기분을
해소시켜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오늘 아침 소심한 저를...
무지막지하게 깨뜨린... 울 히스테리 짱 김과장
욕하며... 스트레스 화~악~~~ 날려버려야겠습니다...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한사발~!!
다들 땡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