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찌 되었냐고요??ㅋㅋ
그날 그렇게 쁘니.. 엄니.. 그냥 자고.. 담날 울쁘니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데요..
글서 두근두근.. 무선 맘으로 나갔죠..ㅡㅡ^
어찌어찌 엄니랑 잘 해결되었는지.. 분가하라고 하셨답니다..ㅋㅋ
쁘니.. 그래두 조금은 섭섭하다네여..
기왕들어가 살기로 한거 1년은 채울껄 그랬다면서..
둘만의 공간이 생긴다니.. 넘 기뻐하드라구요...ㅋㅋ![]()
암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잘해결되었습니다~~
잘되라고 기도해 주신분들 넘 감사해여~~
근데 말이죠..
제일 큰 티비 세탁기 냉장고 빼고 살림살이 멀 준비해야하나요??ㅡㅡ^
들어가 살기에 꼭 필요한걸로.. 욕심안부리고 우선필요한것만 사고
살면서 하나씩 장만하려고 합니다~~ 부탁드려요~~
근데 말이죠..
저의 매형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여러분들은 결혼하고 혼인신고 바로 하셨나요??
저랑 쁘니는 서로 시간이 없으니 시간날때하자고 합의 봤는데..
울매형 황금같은 주말에 저랑 쁘니를 부르더니 그러데요..
혼인신고 아직도 안했냐고..
이번달까지 신고하고 검사받으랍니다..ㅡㅡ^
머 우리가 학생입니까 숙제하고 검사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