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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좋은소식.. 어이없는 일..ㅡㅡ^

돌돌이 |2005.07.18 17:52
조회 693 |추천 0

에고..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찌 되었냐고요??ㅋㅋ

그날 그렇게 쁘니.. 엄니.. 그냥 자고.. 담날 울쁘니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데요..

글서 두근두근.. 무선 맘으로 나갔죠..ㅡㅡ^

어찌어찌 엄니랑 잘 해결되었는지.. 분가하라고 하셨답니다..ㅋㅋ

쁘니.. 그래두 조금은 섭섭하다네여..

기왕들어가 살기로 한거 1년은 채울껄 그랬다면서..

둘만의 공간이 생긴다니.. 넘 기뻐하드라구요...ㅋㅋ

암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잘해결되었습니다~~

잘되라고 기도해 주신분들 넘 감사해여~~

근데 말이죠..

제일 큰 티비 세탁기 냉장고 빼고 살림살이 멀 준비해야하나요??ㅡㅡ^

들어가 살기에 꼭 필요한걸로.. 욕심안부리고 우선필요한것만 사고

살면서 하나씩 장만하려고 합니다~~ 부탁드려요~~

 

 

 

 

근데 말이죠..

저의 매형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여러분들은 결혼하고 혼인신고 바로 하셨나요??

저랑 쁘니는 서로 시간이 없으니 시간날때하자고 합의 봤는데..

울매형 황금같은 주말에 저랑 쁘니를 부르더니 그러데요..

혼인신고 아직도 안했냐고..

이번달까지 신고하고 검사받으랍니다..ㅡㅡ^

머 우리가 학생입니까 숙제하고 검사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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