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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라면....

작은기다림... |2005.07.18 22:58
조회 218 |추천 0

남자친구를 처음 알게된건..

4년전 고등학교에 입학가호나서입니다...

입학한후 동아리에서 알게되었고...

동아리 황동을 하면서 친해졌구요..

그때는 제가 먼저제 남자친구를 좋아했고....

3년이란 시간을 짝사랑으로 보내가다...

대학교에 입학해서 같은학교를 또 다니게 되었고...

같이 툥할을 하면서....

제 남자친구도 절 좋아한가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었고....

그렇게 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교제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1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하고나서....

제 남자친구는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고...

저는 흔히말하는 백조가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알바를하며....

여러가지 공연과 단기선교등으로....

바빠지게 되었고....

언제부터인지....

연락이 뜸해지고....

점점 저희는 어색해저 갔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게 미안해져만 갔고...

그런 남자친구는 조에게 미안하단 말밖에 해줄말이 없다며....

이해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가끔 화도나고....속상하기도했지만....

차마 화를낼수가 없었습이다....ㅠ

지금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이렇게 힘들어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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