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朦 夢 DREAM 夢朦

유니미루 |2005.07.19 14:40
조회 181 |추천 0

언제나 항상 머릿속은 건축, 건물, 색, 도면으로 가득차있다.

아차! 내소개를 않했네..ㅋ

이름: 아 이거 말 않할려고 했는데... 김혜민ㅡㅡ(작가이름 도용!)

나이: 23(작가의 나이에 2살플러스했다)

학교:K대 건축학과(정확히 g대다.ㅋ)

직업: 학생이시지!
 
자 이정도면 내 소갠 된건가???

AM6:00
음..뭐냐고요! 꿈때문에 잠도 이것밖에 못잤어...ㅠㅡㅠ 8시간밖에 못 잤자너!!

"우움...ㅡㅡ+ "

"아,...아 미안.. 그냥 자.."

"..................."

"궁시렁 궁시렁..꿈이 그지같아... 꿈이 그지야!"

"..ㅡㅡ++"

퍼억~

"웁.... "

나쁜것 그렇다고 지가 안고자던 푸우의 대가리를 던지냐.!
멀뚱 멀뚱 천장만 바라보고 있다... 다시 잘려고 했는데.... 잠이 와야 자지!!
잠이라는 님이 오셔야 내가 자는데!  잠님이 않오시는구만..
허허.. 헛소리해서 미안! 한번깨고 나면 절대 잘수가 없는 인간인지라..;;;
아 짜증나....
날 밝아 지는 걸 다 봤네..

"이 망할년아!!!!"

"엉?0.0?"

이런 친구 깼다.. 젠장스 열라 욕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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