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한지 1년 4개월 됐습니다 하지만 도무지 단 한번도 부부다운 추억이나 과거도 엄는거같아서 넘 속상합니다 지금 한달째 서로가 무관심 무심경으로 서로 할일과 할말만 합닌다 저도 이렇게까진 안되게하려구 신랑위주로 맞췄다구 해줬는데 신랑은 내맘을 몰라주내여 우린 결혼하고도 단 한번도 다른 부부처럼 슈퍼나 공원도 못가봤습니다 임신하고도 태교를해주거나 먹고싶응거 사달래도 자기가 먹고 싶을때만 사오고 ~암튼 아이 가져서도 우울증 가깝게있어서 힘들다고해도 관심도엄구 그래도 그땐 아무생각없이 속상할땐 혼자 울면서 샥현는데 그 응어리가 폭팔한거 같습니다 얼마전 저희가 포장이사를 했었는데 신랑은 할게 엄다며 그냥 출근해 버리고 4개월된 아이데리고 혼자 이사를 했습닌다 하지만 포장이사래도 새로가는 집이닌까 내맘에 들게 위치도 요구해야하구 간식도 챙겨야 하구 빠진 용품 사느라 모르는동네 몇시간을 뒤어다년느데 신랑은 늦게서야 퇴근해선 아무말업이자데여 그후 난 2주 진단으로 심한 몸살로 병원신세지구 신랑 넘 미워요 난 힘들어도 힘들게 일하는 가장이라 생각해서 챙겨주는데 내가 아파도 단 한번도 출근할때 30분 전엔 안일어나서 진을 빼놓구 제가 넘 지처서 무관심으로 내정해 지닌까 각자대로 지내제여 휴~대화 하재도 집중을 안해주네여 티비 켜놓구 어떡케 이렇게 무슨 낙으로 살죠 아이도 심하게 매일 울어서 몸도 마음도 힘든데 봐주지도 않구 더 짜증 내네여 제가 부족한면이 있는건가여 어떡하죠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