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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성폭행당한 어린아이의 어머니께서 쓴 글입니다.

나그네 |2005.07.20 15:14
조회 3,225 |추천 0

어머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런경우 법무부와 검찰청 민원게시판등에 올리시고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올려

억울함과 분한 마음을  호소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아직 빽과 돈의 힘이 크지만 그래도 정의에 힘은 그보다 휠씬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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