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 보강차 적습니다.
그리고 이 모델에 대해서 장 단점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아래에도 글이 있지만 너무 부정적 즉 단점만 부각하셨는데 장점도 있다는걸 알으셨으면 합니다..

이미지는 다나와에서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게 사양인데.. 이 사양에 대해서 문제점을 하나씩 풀어 가도록 해 보지요..
Processor
CPU
Pentium 4 Processor 2.8GHz (FSB533MHz)
칩셋
Intel 865G
메모리
메인 메모리
DDR333 256MB (256MB*1)
캐쉬 메모리
512KB(On-Die)
멀티미디어
그래픽
Intel Extreme Graphics 2
비디오메모리
DVMT
오디오
3D내장 오디오 (AC'97)
저장장치
HDD
80GB- 7200rpm
ODD#1
52X RW-COMBO
FDD
None
멀티메모리
카드슬롯
Yes(CF, MD, SD, MMC, Memory Stick/Pro, SM)
통신
LAN
10/100LOM
IEEE1394
Yes(전면 4pin, 후면 6pin)
입력기기
키보드
PS/2방식 한글 멀티미디어 슬림형 키보드
마우스
PS/2광 마우스
리모컨
AVStation plus용 통합 리모컨
I/O포트
전면
2xUSBs,1xSPK, 1xMIC, 1xS/PDIF (Optical), 1xIEEE1394
후면
1PIO,1SIO, 2xPS/2, 4xUSBs, Audio, LAN, IEEE1394
슬롯
3PCI(Low Profile), 1 AGP(Low Profile)
베젤/베이
교체용베젤 2종 /
1ODD, 1 HDD, 1 멀티메모리카드 슬롯
파워
180W
제품크기 (장x폭x고)
380mm x 98mm x 335mm
사양분석도 다나와에서 가져 왔습니다
장 단점을 같이 설명 드릴께요..
CPU
일단 장점이라면...
일단 노스우드 2.8B 이기 때문에 성능 괜찮으며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특히 고전력 고발열인 프레스캇 보다는 효율이 좋아서 프레스캇이 나온후에도 노스우드 프로세서들이 많이 팔리곤 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일단 FSB가 533인 제품이라는 점 입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FSB 800인 녀석을 꼽아도 될터인데 아마 재고처리용으로 넣은게 아닌가 하네요..
메모리
메모리는 거의 단점이네요..
차라리 DDR SD RAM PC 400을 꼽아서 클럭 다운 시켜서 사용하게 하면 어떨가 합니다..
FSB가 533인 CPU를 달았다고 해서 메모리 까지 333으로 달을꺼면.. 차라리 256을 두개를 달아 듀얼 채널로 동작을 하게 해 주던지 또는 DDR 400짜리 하나 512로 꼽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메모리 같은경우 같은 클럭이 아니면 낮은 클럭에 맞춰서 동작하기 때문에.. DDR 400을 꼽고 333을 꼽아도 같은 333으로 동작해서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면 256이라고 한다 하더라도 최대 64를 할당하면 192MB밖에 사용할수 없습니다..
물론 용량은 사용자가 지정해서 쓰지만 용량이나 속도가 좀.. 그런편이군요 -_-;
메인보드 칩셋
메인보드에 내장된 칩셋입니다.
장점을 꼽자면
코드명 스프링데일이라 불리는 i865를 탑재해서 듀얼 채널 및 S-ATA를 구성이 가능하게 된 칩입니다..
단점은 없는거 같네요.. 칩 자체만 놓고 보아도 특별히 문제될건 없고 다른 칩이 가지고 있는 기본 기능에 +a인 그래픽 내장 기능이 있으니까요..
그래픽..
일단은 그렇게 까지 최악의 성능은 아니라 봅니다.
내장 그래픽중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Intel Extreme Graphics(초기 인텔 내장 그래픽)과 Intel Extreme Graphics2 (현재 많이 사용하는 인텔 내장 그래픽)
그리고 Nvidia의 Nforce IGP와 ATI의 Radeon 9100 IGP 그리고 VIA의 유니크롬 SiS의 Real 등등이 있습니다..
일단 성능은 VIA의 유니크롬이나 SIS의 Real의 중간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이녀석 성능 자체가 딸린다는 것과 버텍스 쉐이더 및 픽셀 쉐이더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여기서 쉐이더에 대해서 약간더 설명을 드리지요..
Vertex Shader
3D에서 각각의 사물에 제각각의 움직임을 줄수 있는 큰 프로그램내의 작은 프로그램을 지칭합니다.
즉 3D랜더링시 더욱더 복잡한 연산을 수행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죠.
버택스 쉐이더의 테스트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그라스를 낀 검은색코트의 남자들 수십명이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서로 쏘고 죽습니다.
그것처럼 하나의 화면에서 여러개의 사물에 따로 움직임을 부여할수 있는 버택스 쉐이더입니다.
특히 3D게임시에는 이 버텍스 및 픽셀 쉐이더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는 점 입니다.
Pixel Shader
버텍스쉐이더와 이 픽셀쉐이더는 다이렉트X8.0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픽셀쉐이더는 3D화면의 픽셀에 미세한 입자로 빛을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듣기에는 별로 중요한 기능같아 보이지 않겠지만,3D의 사실적표현에는 상당히 중요하죠.
3D랜더링속도자체와는 관계없어도요.
예를 들어 선그라스에 반사된 것을 표현할수도 있고,안개같은 기상효과를 내줄수도 있으며 인물이나 사물을 표현할때 반사면처리가 되서 좀 더 생동감있는 3D화면을 보여주게 되는거죠.
이 픽셀쉐이더를 중점으로 테스트하는 항목은 바다에서 해가 뜨는 장면을 보여주는 그 테스트 장면이죠.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바다가 충렁거릴때마다 햇빛에 반사된 해수면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것이 다이렉트X8.0의 픽셀 쉐이더1.0테스트이고 그 다음에 호수에서 물고기가 지나가는 화면으로 테스트하난 어드밴스드 픽셀 쉐이더항목은 픽셀 쉐이더1.0에서 진보한 다이렉트X8.1의 픽셀쉐이더2.0을 테스트하는 항목입니다.
인텔의 내장 그래픽중 GMA를 제외한 내장 그래픽들은 이 쉐이더가 1.1이기 때문에 게임 돌리기에는 그다지 적합한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그래픽 카드를 GeForce 4 MX 440정도만 되어도 웬만한 게임은 돌릴수 있다는 것이죠.
교체를 하시기를 권장하는 편 입니다.
COMBO
삼성과 도시바의 52배속 COMBO가 들어가 있을겁니다..
특히 도시바의 경우 LG나 히타치 쪽 보다는 광학 기기 CD-ROM에 대한 기술이 더 많이 있어서 좋긴 합니다만.. 단지 문제가 있다면 간혹 CD를 못읽어서 바보 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그래도 예전 삼성의 CD-ROM이나 RW COMBO보다는 도시바와 합작해서 나온게 더 성능이 났습니다.
사운드 및 내장 랜
사운드의 경우 시그마 텔의 사운드 칩셋일겁니다..
제조사가 어딘지는 모르는데 S-AC97타입일꺼 같네요 특히 865칩에서 가장 많이 쓰는 녀석이니..
랜카드는 인텔의 랜 칩셋일겁니다만 10/100를 지원하는 녀석이니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그외 디지털 단자 들
IEEE 1394와 CF, MD, SD, MMC, Memory Stick/Pro, SM등
조립쪽 PC들중에서도 메인보드 제품이 조금 비싼 녀석이면 이 IEEE 1394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리더기 같은경우는 따로 사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 및 캠코더 보급이 빠른편이고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는 만큼 위에 있는 디지털 단자들의 대해서는 괜찮다 라고 볼수 있겠죠..
마지막 파워..
삼성의 경우 일부 슬림형에는 플렉스 타입의 파워가 들어갑니다.
FlexATX라고 불리는 녀석들인데 시중에서는 구할수 있습니다만 많이 나와져 있지가 않다는게 단점입니다.
LP타입 슬림에 많이 사용되는 녀석이기도 하지요.. 단 가격이 비싼데 현재 나와있는 용량은 최대275W 짜리밖에 없습니다..
이게 문제겠지요..
업그레이드 하실때 참고하시어야 할 것들..
일단 LP타입 케이스이기 때문에 LP용 그래픽 카드 및 LP용 PCI단자가 필요합니다.
스페셜 포스를 하신다 하셨는데 그걸 하실려면 LP용 GeForce FX 5200이나 LP용 Geforce 4 MX 440을 장착하시고 메모리를 512까지 올려서 사용하시면 될겁니다.
파워 용량이 딸리지 않겠냐 하시겠지만..커버 됩니다.
참고하시구요 이번에 지금 쓰시는 메모리 팔고 추가금 보태서 512하나 장착후에 그래픽 카드도 440정도만 되어도 스포 돌리는데는 지장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메이커 PC의 경우 구입하면 교육 쿠폰 같은게 있는데 그거 버리지 마시고 교육 들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구입후에 그런거 왜 가냐 라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메이커 PC구입후에 보통 교육쿠폰이라던지 할인 등 여러가지가 따라 옵니다.
사실 저도 PC 초보 분들께는 메이커를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교육같은걸 받아보시고 그걸 집에서 조금씩 따라 하시면 어느덧 조금씩 컴퓨터라는 도구에 대해서 알게 되어 집니다.
그렇게 한 1년여 동안 하다 보면 나중에는 직접 컴퓨터도 만들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에 한번씩 글 올리시는 분들도 사실 처음 컴퓨터 입문 할때는 조립보다는 메이커를 가지고 입문을 한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수없이 망가트려 가면서 고쳐보고 배워가면서 직접 조립도 하게 된것입니다..
즉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이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