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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알바인데..사장너무황당함!!

난나야 |2005.07.21 13:50
조회 1,569 |추천 0

너무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제가 피시방알바 시작한지

오늘로써 20일째에요..대학교 3학년1학기 휴학을하고 첫사회라는곳에

나와서 알바를 한곳이 피시방이에요(컴터를 좋아해서^^)

그런데 사장님두 첫인상도 좋고 잘해주셔서 무지 좋았는데..차츰차츰 사람이

너무 황당한거에요..이피시방이 생긴지 7년이됐는데 컴터에 대해서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cpu가 1.4기가에요  아시는분은아시겠죠??요즘피시방 1.4기가짜리

피시방이 어딨겠습니까!!그러면서 차츰 손님들도 짜증내는분들이 한두분이 아니겠죠

프린트가 한번 출력될라면 소요시간 10분 리니지하다가 누우신분 몇분있고..이런피시방인데

손님들이 한번짜증을 내고 가면 모두 제탓으로 돌리는거에요..너무황당하죠!!

알바가 총 3명인데 8시간씩 3교대로 아침8시부터4시 4시부터 11시 11시부터 아침 8시 이렇게

돌아가요 그런데 제알바타임은 4시부터 11시 야간형과저는  사장님과 없는시간이죠...

전 제가 깐깐한 터이라 체킹같은건 절대적으로 돈띵까는것두 없구요..그러면서 20일이라는시간

이 흘렀죠..짜증이나도 첫사회에나와서 일을하는건데 잘해볼려구 했는데 오늘로서 일이 터진거에요

갑자기 오전알바한테 문자가온거에요///"형 혹시 피시방전화썼어" 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고요

제가 아니 형 전화쓸일이 어딨다구..그러면서 전화요금이 전달에는 4만원이 나왔는데 이번달9만원이

나왔따고 하는거에요..사장이 오전알바한테 분명히 이건 오후알바짓이다 여자친구한테 맨날

전화했나보구나 그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전 여자친구랑 커플요금제에요~ㅋㅋㅋㅋㅋ

문자 전화 거의 꽁짜루 쓰다싶이 하죠 ㅋㅋ그런데 전화요금을 저한테 뒤집어 씌울라 하는거에요

뭐 월급에서 전화요금을 깐다나 이런식으로요...저로썬 너무 어이없죠...;;;;

더구나 여기피시방은 시급이 2700원 노동청최하임금이 2840원이라는군요...전기분좋게 일을할라

하는데 도와주질않네요...오늘가서 일그만둔다하고 20일일한거 받아내고 할라구요...

님들같아도 솔직히 그만두겠죠????피시방 성능이라도 좋으면 말안하겠는데 cpu가1.4 이게

말이나됩니까??  손님이 짜증내면 모두 알바탓이고..그만두는게 속편하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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