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하나잇소..![]()
아 근데.. 처음엔 정말 연락도 잘하고 그랫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뜸해지더니 .. 그다음부턴 내가 전화해야지 받기만하고..![]()
별다른건없더군요..
그래서 한번 헤어질 마음을 딱먹고 문자를보냇죠..![]()
"00야.."![]()
월래 성까지 부처부르거나 자기야 라는 호칭을 매일씁니다.![]()
그러다 부른 이름두글자 그녀석도 무진장 놀란눈치엿어요.![]()
제가 몰 하느라 답장을 못보냇는데 갑자기 전화가 막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보낸다고 말못한다고 그랫죠..![]()
그랫더니 알겟다고 하더니 끈자마자 바로문자오는거에요![]()
무슨일이냐고 왜그렇게 뜸을 들이냐고 말해보라고![]()
너무 걱정하는 모습보니깐 날좋아하는거같단생각에 그냥 넘겻어요![]()
그리고 그날밤 전 회사 회식때문에 술을 막 먹엇어요![]()
월래 제주량이 소주2병이거든요.. ![]()
근데 그날따라 기분도 이상해서인지 맥주 500cc 4잔인가 5잔인가 먹고![]()
필름이 끈켜버렷어요.![]()
그날 제가 막 울면서 그동안 쌓아둿던 얘기들을 마구한거같네요![]()
그다음부터 몇일사이 연락잘하더군요![]()
친구들만낫어,나 지베왓어, 지금잘꺼야, 누구만나러가, 등등..![]()
하지만 또 어느순간부터 잠잠해지네요.. 짜증나요 솔직히![]()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이러는건 시러요![]()
이유도 있는것도아니고
막 제가 연락안되서 새벽에 2시나 3시에 문자보내면
답장와요 왜?? 이렇게.. 그럼 전또 왜 연락안햇냐고하면
깜빡햇다그러고..
솔직히 여자친구한테 연락하는게 당연한거지
그게 깜빡할 이유인가요? 말도 안되는소ㄹㅣ...
가끔 제가 필요할때 절찾아요
문자도 만이만이보내고
이쁘다니,밥먹엇냐니,보고싶다니, 어찌고저찌고..그러고선 바로 모가 필요한데 그것좀 가따줘
이런식으로..
이사람한테 이용당하는것같기도해요..
또 한편으로 아닌것가고..
물어보면 지 못믿냐고 성질내고..
아 진짜..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월래 그런사람인지..
남자친구 친구들도 한번도 못봣구..
정말 많이 힘이 듭니다..
제가 하루는 연락을 막 씹엇어요
너무 밉기도하고 ..그래서..
근데 막 전화하고 난리가난거에요
문자도 계속오고
왜 전화 안받냐고 걱정된다고![]()
빨리받으라고
이걸봐선 절 좋아하는것같은데..
악 ㅠㅠ
모르겟어요
이제 100일다되가는데 ..
마음 정리하는게 날까요?
제가 한번정들면 막 미치는 성격이라..
빨리 정리하는게 날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