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된 님의사연은 나의질타와,한숨밖에~~~
마음이 여리리다고 하더라구여~마누라가
4,6,8 애가 셋이고여 생산직에 145만원 받고 살려니 힘드네여.
님처럼 밥굼는방법,담배끊기 자전거타고 출퇴근,머리 두달에한번 자르기,
물론 친구는 못만나고여 ~~~~
現在 두번째,세번째 전혀못해요 더더욱 몇년간 어떻게 할까요?
님께 머니를 빌리고 싶지만,전
당신의 의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혹
님은 혼자가 아닐까요? 전 그럴려면 무지 힘들것 같읍니다.
애들,애편네있어봐요!
아뭏든 대단하시네여 건강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