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그러고도 엄마니?

유래카 |2005.07.23 14:11
조회 284 |추천 0

정신 차리거라  이 여자가  니가 그러고도 엄마니?

그렇게  인생낭비  하지마라

어떻게 자식 앞길 망칠 생각을 하니?

자식앞에  당당하게 살아가려면  혼자사는 독신남도 많은데

하필 나이도 어린 사람 홀려 가지고 니 인생을

낭비하니?

그렇게  자신이 없니?

나이차이가  무려 8살이나 많다 이 미친 여자야

내 남편 그만 갖고 놀아라

그리고 제 자리 돌려놔라

너 한테 내남편 절대 안간다

너만 버림받게 된다.

이 미친 여자야  니 행동때문에 니 자식 병이나 나게 만들고

얼마나  자식이 너땜에 더 고통 받아야 되니?

 너땜에 우리 가정절대 못깬다.

니 자식도 사랑안하는데 남에 자식은 더 사랑할수도 없다

이 미친여자야 찬물먹고 정신 차리거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