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혈세~ 의료 보험 파먹는 정신병원,
관리 소홀로 방치되는 보험료~
이 제보는 2005년을 사는 갇힌 인권들의 실화입니다~
저에게는 유방암으로 죽어가는 43살의 독신 언니가 있습니다~
언니는 병설 유치원 선생님 이었는데~ 암 판정을 받은 건 2002년 9월이었고
지금 횟수로 4년 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2005년 5월 충대 병원 장일성 교수님에게 진료를 받게 했을 때도 살아 있는 게
기적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피도 모자라고 암세포가 온 몸으로 전이 됐다면서
조직 세포 검사후에 암 본치료를 받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큰 언니와 엄마는 그걸 반대 했고
퇴원을 시키려고 시골집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치료라는 이름으로 방치 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로는 회복중이고 나을 거라고 하는데
저나 다른 사람은 이말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젠 지칠대로 지쳐서 싸울
의욕도 없어졌습니다~ 용서라는 말도 쓰기 싫어져서 저는 이들을 잊으려고 합니다..
무언가에 홀린 듯한 귀신 들린 사람들~ 여권을 짓 밟는 인권 유린 지대의 실태를 고발 합니다~
유방암은 10명중 8명이 산다는 초기에 수술을 하면 소생이 가능한 병입니다~
2002년에 진단시 둘째언니의 종양은 밤알 크기 였습니다~ 모두 수술을 하라고 권했었는데~
큰언니가 이를 반대하며~ 무당들을 만나고 다녔습니다~ 그들이 권하는 수백만원 짜리
약을 먹으면 씻은듯이 녹아 내린다면서 병원 길을 막았습니다~ 45살의 큰 언니는
속해 있는 직장도 없이 씀씀이가 큰 낭비병 환자로 작은 언니 카드로 매달 1000여만원을
돌려 쓰고 있었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올려 둔 3채의 집을 관리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작은 언니는 선생님이라 많은 보험이 있었는데 2년 전 암 보험에서 5000을 받아내 집 두채를
계약하고 잔금을 치룬다며 그 이후에도 작은 언니 이름으로 8000여만원의 빚을 냈습니다~
처음 받은 5000으로는 자기 집 계약금으로 쓰고 제게 폭행을 일삼던 남동생의 카드빚 2800을
막았습니다~ 그때 그들이 그런 짓을 않고 수술을 했더라면 이런 불행은 없었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27개월된 아가가 있으나 복잡한 집안 사정으로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상태 입니다~
남자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결혼을 거부 할 수밖에 없는 일방적인
임신 이었습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아이를 혼자 키우려면 힘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체력도 딸리고 경제적으로도 불안 합니다~ 큰 언니가 이 상황에서도 현금 서비스로 카드 빚을
불리고 다니기 때문에 둔산에 3억원대의 아버지 유산인 가게가 있으나 항상 쪼들리고 삽니다~
그나마 그 가게도 남동생 이름으로 올리고 혼자 차지 하려고 제게 폭력을 휘두르는 상태 입니다~
제 엄마는 그럼에도 남동생을 감싸는 사람입니다~ 병자인 작은 언니는 무력하게 끌려다니고
저는 아가를 혼자 데리고 살면서 학위를 따려고 방통대를 다닙니다~ 저는 39살이고
한양대 연영과를 중퇴한 배우작가입니다.. 모든 걸 포기 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학업을 마치고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범죄 심리학을
전공하면 이 복잡한 불행의 해답을 구할 것 같습니다.. 작은 언니를 병원을 입원 시키기 위해
저는 보험 회사에 따졌었습니다~ 막연히 두다가 죽으면 작은 언니 사망 보험금으로
자신의 빚을 막으려는 무섭게 대책없는 큰 언니의 낭비병에 쇄기를 박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들의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돈이 안 나와서 문제라면 몰라도 이미 준 돈을 가지고
보호자가 뭘하든 자신들이 터치할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수 많은
인권 유린의 범죄가 자행되고 있는대도 자신들의 월급만 챙기는 그들의 안이한 태도는
신고센터라는 말이 무색 했습니다~ 그럼 병원 치료로 살 사람이 보호자의 보험료 불법 사용으로
사망해도 괜찮냐고 멀쩡히 살 사람에게 사망 보험금이 나가도 책임을 안 질거냐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럼에도 나 몰라하는 태도 였습니다~ 정 안되면 심부름 쎈터 라도 동원해
입원시키라고 했습니다~ 제가 원한 건 단순한 관리 전화 한 통이었는데 말입니다~
중병환자도 질병 장애자 입니다.. 결국은 제가 신고 쎈터에 전화 했다고 하면서
병원에 입원시키라고 언니와 엄마에게 말해 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그러자 큰 언니는 작은 언니 약값 명목으로 큰 돈을 써 오다가 구실이 없어지자
제 아들을 데리고 다니며 그를 이유로 작은 언니의 돈을 쓰고 다녔습니다~
낭비병은 사기 범죄자들에게 흔하게 있는 증세 입니다~ 씀씀이가 큰 그들은
보통 사람의 한달 생활비 20배를 쓰면서도 자기가 얼마를 쓴 건지 그게 어떤 범죄인 줄 모릅니다~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이 고통을 호소해도 설득이 안 됩니다~ 무언가에 홀려 있는 사람 같습니다~
큰 언니는 제가 19살 때부터 제가 돈을 벌게 하고 흔적도 없이 그 나이 까지 돈을 쓰고 다닌
사람 입니다.. 다들 이해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언니가 작은 언니도 병원을 못가게 하고
흉한 몰골로 죽어가게 하면서~ 제 아이까지 맘대로 하려고 하는 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언니가 우리에게 한 짓을 진술서로 써낸다고 전화 하니까 3일간 납치하고
얼굴도 못 보게한 제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제 남동생과 엄마와
합작해 제가 작은 언니의 치료를 방해 한다면서 저를 거꾸로 신생원이라는 정신 병원에
감금 시켰습니다~ 병원 수술비를 가지고 다니면서 탕진 했던 그들이 말입니다
그 감금 과정도 그 셋에게 한 단순한 전화 통화가 전부였고 그 잔혹함이 처음엔 믿겨지지도 않고
돈 때문에 형제라는 사람이 이럴 수도 있나 했었으나 자신이 둘째언니를 죽여가고 있는
극한 상황에서 감옥에 가지 않으려고 벌인 일이라 기가 막힐 뿐이 었습니다..
200평 남짓한 공간에 갇힌 그들은 외부로 자기 의사대로 전화도 못하고 사람 같은
생활도 못합니다~ 하루 종일 그들이 주는 약을 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전부 입니다~
멀쩡한 사람도 하루만 갇히면 그 갑갑함에 돌아버릴 그곳에서 십년을 갇힌 사람도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그들이 수천의 의료보험을 타주는 소중한 고객이며 그곳으로 그들을 몰고간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인륜을 저버린 파렴치한 정신병자들 입니다~ 갇혀 있는 그들이 보호 받아야 할
천사들 이었슴에도 그들의 인권은 가둬버린 가해자들 손에 들려있었습니다~ 정확한 병명도 없이
그들의 진단대로 멀쩡한 육신으로 꼭두각시가 되어야 한다면 어느 곳에 하나님이 계시겠습니까?
저는 제 사연을 알게 된 의사와 간호사, 사회 복지사의 도움으로 나오게 되었지만(병원에서 자꾸 전화가 가니까 겁을 먹은 큰 언니가 데리러 옴..병원에서 직원들이 전화를 해주는 건 그들 병원 방침에서는 금지 되어 있슴)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던 사람이 아이와 보낼 소중할 20여일을 처참한 상황에서
강탈 당했다는 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는 사실마져 의심이 가는 비극입니다~ 이는 국민의
혈세가 몇몇 이기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농락당하고 있는 명백한증거이며 저는 모든 것을 보고 온
증인 입니다.. 교도소의 제소자들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 그들의 소망은 돌아갈 집이 없다면
정당한 대우를 받고 멀쩡한 육신으로 그 안에서 제빵 기술이라도 배우는 것입니다~
그들은 갇혀있는 것 보다는 교육을 원합니다~ 무 책임한 부모 때문에 중등교육을 받지 못한
초등학교 출신 어른 들이 대부분이고 교통사고로 인한 뇌 이상으로 용변을 가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10% 쯤 됩니다.. 그들을 방치한 가족들은 찾아 보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이 버린 짐을
염치도 없이 그 곳에 갇힌 인권 유린 여성들에게 무 보수로 맡기고 있는 철면들입니다~
그들은 대부분이 처녀이며 강간 당한 후 갖힌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보호 받아야 할 피해자이지 철창에 갇혀야할 범죄자가 아닙니다~
그들중엔 신들린 듯 방언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치료자라면 강제로 가두지만 않아도
고쳐질 증세 입니다~ 저는 이를 추적 60분의 김성미 AD에게 전화로 제보 했었고,
그 다음 주 KBS 2 의 8시 아침 방송에 술 취한채 밤에 귀가 하다 행려자로 몰려
정신 병원에 4년 간 감금된 사람이 병원에 갇혀서 병을 얻고 장애자가 되어 나와 병원을 상대로
고소한 뉴스가 나왔었습니다~ 그 역시 의료 보험을 파먹는 무서운 병원의 실태를 증언 했습니다..
저는 병원에 갇혀 먹은 20일의 약만으로도 하혈을 하고 머리가 아프고 낮 운전 중에도 졸린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곳을 더 이상 인권의 사각지대로 방치 한다면 더이상 대한민국은
민주국가가 아닐 것입니다.. 어제도 홍석현이라는 사람이 97년에 대권 후보들에게 삼성의 돈을
주고 다녔다는 뉴스가 톱으로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그 정도 뉴스에는 놀라지도 않습니다~
기득권자들의 오만한 거래에 민감한 방송 뉴스가 이런 일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는 또 다른 기득권자를 키우는 모순일 것입니다~ 부디 국민의 방송이 멍청한 일부 정치인들을
앞서나가는 방송이 되시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이도 그들이 공단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기형 정치의 일부이기 때문 입니다.. 2005 년을 사는 대한민국의 여성이 독재의 80년대를 갇힌
여권에 바치는 글입니다~ 당신이 지성인이고 진정한 언론인 이라면 이를 바로 잡아 고칠 수
있는 힘도 신이 주신 혜택일 것입니다~ 부디 당신의 능력을 옳은 일에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