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서 혼났네... .지가 낳은 자식하나 건사 못해서...어떻게 그런곳에 애를 버리는지..
암튼..님~저 또한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애 키우는 엄마로써..님의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길거리 가다가도 우리 애기 또래만 봐두..하염없이 이뿌고 소중한걸...어찌..자기 자식을 ...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짓을 했는지...용서가 안되네요~
아마 그 상황이었다면..그 누구도 철로에 뛰어들었을뻔한 일인데... 남도 그러는데..어찌 부모가..
철로에 내몰았을때 이미 애를 버렸는데..일말의 양심은 건질려구 옷가지는 남겼나보는데..
그렇다구 평생 양심의 가책을 쪼금이라도 벗어날꺼라 생각했는지..
요즘 세상도 좋겠다..정 힘들어 못키우겠음..위탁부모들도 많구..나라 놔뒀다 뭐하는지..
휴...정말...말로 다 표현하기가..정말 씁쓸하면서...
님~~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