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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사랑~가,나,다,라,마,바,사,아,자,카,타,파,하~

방랑객 |2005.07.26 20:41
조회 1,100 |추천 0

 

애타게 기다리는 소나기 한줄기도 뿌려주지 않는 오늘...

매우 섭섭한 마음이어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데 갈증만 더하는군요~

시원한 바닷가와 파도소리 벗을 삼고~

갈매기 나르는 자유로운 비상의 활개를 치고 싶습니다!

 

소낙비 내릴때까지 여기서 쉬었다 가세요~

바닷가로 나오셨다고 생각 하시면서요~

즐거운  저녁 되시기 바라면서...

888 방랑객 드림 888

 

 

 

 

 

 

♧ ♥ ♪당신을 향한...나의 마음 ♥ ♧ (가) 슴 깊이 차지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기에 당신은 <"행복(幸福)"> 입니다. (나) 혼자만 당신을 바라보고 싶은 것이 뜨거운 <"열정(熱情)"> 입니다. (다) 시 태어나도 당신과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소망(所望)"> 입니다. (라) 일락 향기보다 진한 당신의 향기를 찾는 것이 <"그리움"> 입니다. (마) 지막 숨을 몰아쉬는 순간까지 당신의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애절함"> 입니다. (바) 라 보면 볼수록 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설레임"> 입니다. (사) 랑 한다고 말 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 무리 아파도 당신이 곁에 있으면 참아낼 수 있는 것이 <"의지"> 입니다. (자) 신 보다 먼저 당신을 생각하고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따뜻함"> 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고운 목소리로 당신의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늘 당신 곁을 지켜주고 싶은 것이 <"책임(責任)"> 입니다. (파) 도가 모래를 핥고 가듯 끊임없이 당신을 어루만지고 싶은 것이 <"애착"> 입니다. (하) 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888 방랑객 좋은글 옮기고~ 편집하다 888




 

 





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



 

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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