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게 기다리는 소나기 한줄기도 뿌려주지 않는 오늘...
매우 섭섭한 마음이어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데 갈증만 더하는군요~
시원한 바닷가와 파도소리 벗을 삼고~
갈매기 나르는 자유로운 비상의 활개를 치고 싶습니다!
소낙비 내릴때까지 여기서 쉬었다 가세요~
바닷가로 나오셨다고 생각 하시면서요~
즐거운 저녁 되시기 바라면서...
888 방랑객 드림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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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향한...나의 마음 ♥ ♧
(가) 슴 깊이 차지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기에
당신은 <"행복(幸福)"> 입니다.
(나) 혼자만 당신을 바라보고 싶은 것이
뜨거운 <"열정(熱情)"> 입니다.
(다) 시 태어나도 당신과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소망(所望)"> 입니다.
(라) 일락 향기보다 진한 당신의 향기를
찾는 것이 <"그리움"> 입니다.
(마) 지막 숨을 몰아쉬는 순간까지 당신의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애절함"> 입니다.
(바) 라 보면 볼수록 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설레임"> 입니다.
(사) 랑 한다고 말 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 무리 아파도 당신이 곁에 있으면
참아낼 수 있는 것이 <"의지"> 입니다.
(자) 신 보다 먼저 당신을 생각하고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따뜻함"> 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고운 목소리로 당신의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늘 당신 곁을 지켜주고
싶은 것이 <"책임(責任)"> 입니다.
(파) 도가 모래를 핥고 가듯 끊임없이
당신을 어루만지고 싶은 것이 <"애착"> 입니다.
(하) 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888 방랑객 좋은글 옮기고~ 편집하다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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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
부산갈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