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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업는 저에게 희망 을 주실분들의 조언을구합니다 ㅜㅜ

비전업는청년 |2006.09.03 09:30
조회 827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전 26살이고 요즘  저의 앞날이 깜깜해서 누구한테 하소연 할수도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철없던시절에 백수건달처럼지내다가 군대전역하고 작은 중소기업에서 자재관리 물류  일을 1년8개월가량 일하고있습니다,, 성과금이 400%다나오는데, 분할해서달달이주거든요,, 그런데 다합쳐서 120정도입니다,, 최저시급제이다보니,, 보통 1년이상일하면 시급을올려준다던데,,그럴 기미는안보이고 회사 돈벌이안됀다고 인원을 2명에서 1명으로 줄엿습니다,삼성전기 외주업체로소 핸드폰 기판 검사해 주는 회사입니다,. 전 제품이오면 일하는공정에 넣어주고 뺴주고 입출고 를 담당하는 일 을합니다, 과장 말로는 이 회사는 더커지지않으니 일을배우고 경험을쌓고 다른데서 떳떳하게 생산관리 경력 예기하랍니다,,그말은 비전이업는회사라는말이죠,,그치만 제 가 맡은일은 남들보다 열심히 정확하게  실수한번없이 해 왔습니다,,

제나이 26 이제 곧 27이고,,저도 비전 있는 회사에취직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살고싶은데..힘듭니다,

일단 제학력이 고졸입니다,,그것도 인문계출신입니다,,기술도 없습니다,,삼성이나 하이닉스 이런데 생산직을할려고 원서쓰면 당연히 매번떨어지더라고요  인문계 출신에다가 나이도 많고,, 알아보니깐 대기업그런데는 거의인맥으로 들어간다더구요,, 제 주위에 그런 인맥도없고,,

저희집이 요즘많이힘들거든요,,제가일을안하면 안되는 분위기라서  회사분위기도 남자직원들을 무시하고 무슨알바다루듯 하거든요 회사입장에서만  일을시킵니다, 진짜 회사위해서 시키는건 모조리다햇습니다,지하 주차장청소 각종 작업 노가다하는것도 아닌데 이 일 저 일 군말없이 다햇습니다,,그런데 회사에서 너무 합니다 요즘에는,,당장때려치우고싶은데,,, 그럴사정이 아니라 계속 다니고잇습니다,,

월급 120만원받으면 집생활비 40  드리고 계 40 저금대신 계를넣고잇거든요 보험금 10 차비 10만원 핸드펀 5만원정도,, 한달에 꼬박들어가는돈입니다 ㅜㅜ 돈 모은거라고 계돈 400정도넣은거,, 계돈떄문에 일도 계속해야되고,,

저도 남들처럼 괜찮은직장 들어가고싶은데 거의 입사기준이 대졸이더라고요,, 저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은들어갔긴 갓는데  사정떔에 한달 다니다가 그만뒀거든요,, 지금 후회가막심합니다,, 이제와서 대학갈 형편도안돼고,

그리고 사랑하는여자가 있는데,헤어졋습니다 1년전에 그런데 제가 아직도못잊고 돌아오라고,..문제는,,그여자는 안정된남자 한테시집간다고,,저보고 안정된 직장 구하면 열락하라거,,, 에혀,,한숨만나옵니다,,여자떄문만이 아니라도 제앞날  저희집을위해서 괜찮은직장 다니면서 평범하게 부자같은거바라지도않습니다.. 그렇게살고싶은데,

제가 가진 능력이없습니다,,,저같은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노력하고 살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비전업는 저같은 청년을 위해서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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