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필을 달아 봅니다,,,,,,
글을 읽는 내내,,가슴이 메어져서,,,,답답하기도 하고,,한편으로는 님의 행동에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조카 2명 곁에서 크는 걸 보고 있자면,,, 결혼도 하지
않은 저이지만,,그렇게 소중하고,,사랑하고 아낍니다,,,행여나 다치지는 않을까,,,먹고싶은것이 있지는
않을까,,,싶은 맘이 드는뎅,,,,,막내조카 쯤 되는 아이가,,,이렇게 버려졌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너무 아파요......제가 키울수만 있음 좋을텐뎅,,,,,품에안겨 떨어지지 않았다는 말이,,,,
아프게 다가오네요,,,,아침에 조카가 안겨서 떨어지지 않으면,,,월차를 내고 쉬곤했었던 저이기에
그 맘이,,조금은 이해가 되요,,,,님,,,!!!정말,,소중하고 귀하신 일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