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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내는 제사는.....

케논 |2007.02.15 03:55
조회 352 |추천 0

저는 아주 어릴때부터 제기억이 있는때부터 제사를 지낸것 같슴니다

 

아버지는 선원이시고 그래서 전 어머니랑 누나2명이서 제사를 지냈슴니다

 

제사를 지낼때 무슨 생각으로 다들 지내시는지 모르겟지만

 

조상님께 복 받을려고 지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족은 그날 하루만큼은 바다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건강하기를 소리내어 이야기하고

 

그냥 모두 건강하고 아무런 탈없이 살아보자고 다짐들을 합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어른이 된지금도 제사때 아님 부모님 얼굴 보기도 힘드네요

 

일년에 저희집은 열번정도 제사가 있는데

 

참고로 집사람은 기독교인이고 저는 무교입니다

 

그냥 종교로 싸우기 실어서 집사람은 교회를 다니지 않기로 하였고

 

저두 별로 종교에 대한 큰 의견이 없엇기에 그리고 가정이 무었보다 소중하기에

 

그냥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결혼하기전 매일 얼굴을 보며살던 부모님들을 지금은 일년중 몇번이나 보게될가요

 

아마 제사가 없음 설날 추석 그리고 어버이날 또 휴가?

 

이정도 아닐까요

 

절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그냥 음식 차려놓쿠 조상님들께서 가족들끼리모여 사는이야기라도 하라고

 

만들어 주신날은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분중에 돌아가시기전 종교를 바꾸시는분들이 가혹 계십니다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믿음이 생겻다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러나 제눈에는 제사나 묘지 이런거 만들어서 못사는 자식들에게

 

짐이되기 실어 그런 결정을 하시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가슴이 아팠슴니다

 

참고로 그분은 외할아버지 입니다

 

지금 암으로 투병중이시며 호상이 되길 기도해 주십시요

 

믿음이 중요한 걸까요

 

이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머가먼지 잘모르겟습니다

 

그냥전 제사를 지내면서 항상 행복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는 겁니다

 

제사음식 힘들지만 저희어머니게서는 집에 갈때 챙겨줄것

 

만드신다며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집사람도 같이 만듭니다

 

주목적이야 조상님들을 위한것이겟지만

 

우리가족이 지네는 제사는 우리가족을 위한 제사입니다

 

 

 

 

이글을 왜 쓴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저는 그렇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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