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LG 파워콤에서 우편이 왔더군요.
열어보니 내용증명서이더군요.
내용은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해서 강제해지 시킨다는...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 왈, 트래픽이 걸려서 강제해지 시키니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후에 모뎀 가져가고 위약금까지 내게 됬습니다.
처음 무턱대고 회원만 늘리고 장비는 개선하지 않더니
이제는 트래픽 걸리면 짜르고 공유기 쓰면 짤라버린다고 합니다.
이게 회사의 방침이라고 하네요.
지금 LG 파워콤을 사용하시는 분은
언제 짤릴지 모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