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갔다온지 이제 7년이넘어갑니다..
한때 사랑했던 그녀의 뻔뻔함을 고하고자이렇게펜을 드네여..
처음 그녀를알게된건 고3졸업전 알게되어 사귀다가 어느덧 3년이흘러 군대를 가야할나이가되었져
그리고 나서 군대를 가야한다는생각에 떨어지기 그땐그렇게싫었는지..
매일붙어다녀두 언제나 네겐 사랑스런그녀가..
어느덧 훈련소에 입소하기직전 그녀의 뒷모습을 보니 울컥거렸습니다..
그리고 입소 3주차 되었을때 일주일동안 편지가 끈임없이 왔었거든여..
허나 갑자기편지두 끊기구 연락두 할수없었던 난..
너무나 보고싶었구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훈련소끝난후 자대배치받기전 대기중 몰래 px간다는척하면서 전화를하였져..
그때 나의 마음은 정말 그녀를 저주하고싶더군여..
제가입소후 그녀의칭구들이 소개팅나가야하는데 나갈사람부족하다고 저의여친을 댈꼬간게화근이되었져 그날 같이 나왔던 남자가 저의 여친에 술에다 수면제를 타서 먹여놓구 ♨ 가서 ..뭐 제가봤을땐강간으로 봤씸
그이후 뱃속에 애기덜렁생겨 딴놈의 여편내 노릇하다가 나한테 미안했는지 내가 병장 계급장을막달았을때 면회를 와서 울며불며 미안하다구 너가 너무그리웠다구 뻔뻔함을알면서눈감아준 내자신이 정말사랑했었나봅니다 그녀를..
다시사귀다 재대 2달두안남겨두고 이번엔 면회온 딴넘 자식이 가다가 꼬셔서 무슨짓을했는지 또 연락이 두절 ㅡㅡ
재대후 그녀를찾아가봤지만 그자리에 없구 지금은 딴넘의 여편내가 되어 사는거 보니 정말뻔뻔함의 극치를 두고보자니 열만받네여..
한때의 미련한 사랑 지금은 잊고 열심히살고있지만 그때 기억이 나 몇자적어봅니다
고무신거꾸로 신는 여자분들 잡지마시길 그런여자 언젠간 또 배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