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항상 오늘의톡을 읽는 매니아로써....항상 보기만하다가....감히용기를내어..이렇게....;;;;
이렇게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먼저 B형인 저의 마님을 소개를할까합니다....
정말 학벌이면 학벌 외모면..외모....빼놓을것이없어요...
근데...그놈에 B형이 먼지.......(정말 미칠것같습니다..참고로 전 그소심하다는-_-;;;A형..)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데로하고 지멋대로예요......
가끔은...지금 마님의 머슴이되기위해 태어난것같은 느낌까지 들정도로...ㅠ
저에 마님께서는.....전화하는 도중에 기분이 조금이나마 상할치라면....아주그냥
뚜....뚜....뚜............미치겠습니다........지금은 거의 뚜..소리만들리면....가슴이...가슴이....-_-;;
요즘엔 손까지떨고있습니다......
진짜 저도 여자좀 울리고다녔다면 다닌놈인데.....ㅡㅡ^ (죄송합니다;;태클금지요;;)
정말 모든지....자기 위주예요.......정말 성심 성의껏모셨는데....머슴에 맘도몰라주고
도저히 못참겠더라구........그래도 참았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예요.....어제 오후였습니다.......
항상 저의 마님께서는 문자보내면 항상 바로 답장주셨거든요,,(그행복으러 모셨는데....ㅠ)
오늘은 답장이 안오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저는 당연히 마님의 머슴으로써 걱정이되었죠,,)
그래서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왜 답장이 없으십니까?....
하구 물었더니...
머 어찌어찌하다가 액정이...안보인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했는데.....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럼 전화를하지그랬어...그랬더니....
아무말이없더군요....(이런상황이라면 여러분께서는 어떤생각을하시겠습니까?그런갑다하시겠죠)
하지만 저는 전형적인 소심A형이 머슴으로써....!!!!!!!!!!!!!!!
당당하게 물었습니다!!!!
혹시 내번호못외워?하구말입니다...........
그러자 그잘나시구 멋대로이신......B형 마님께서는....
응 몰라....0X1인건알겠는데.....
이러는겁니다.....(아주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잠깐사이에..하늘에계신 저희 5대조 고조할아버지를 잠깐동안 뵙고왔드라했습니다...)
저는 전형적인A형으러써 저희 5대조 고조할아버지께서 물려주신A형으러써!!!
의기양양 삐지고서는.......암말두하지않았습니다....
그러자
왜?삐졌어?화났어?
웃으면서 장난식으러 그러는겁니다...
(아주요본에는 저희 K씨가문에 K수로왕님을 찾아뵙구왔드랬습니다...;)
아니 마님같으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해보세요....기분이좋겠습니까?
했더니만...오히려 더 화를내는거예여....진짜 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결국 우리헤어지자했죠...그랬더니...
그래 헤어지자 그러는거예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서는.......
정말 제 인생에서...마지막 여자라생각했지만..
굳은결심을하고 모든걸 지워버리고.....모회사의 삼촌두끊어버리고....
다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술먹고 전화가왔습니다....
머어쩌구 저쩌구.....그래서...제가 알았다하구
제말을 시작하려했더니만...또 그 듣기만해도 가슴이.......손이...떨려온다던...
뚜뚜뚜....소리.....
진짜 죽고싶었습니다......그렇게 모제약회사의 제품....그좋다는 진통제....
맨X래담을 눈에다 비빈후에 결국 정신을차리고....
지금 이렇게 글을쓰고있습니다....
정말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제가 방금전에 연락을했더니만.....무도회장이라하네요....
아주 미치겠습니다....ㅠㅠ
어떻게해야죠.....
악플제발.......달지말아주세여.....저를 4번죽이는 거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