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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14 상담원 어이가 없습니다.

안성민 |2005.08.01 15:45
조회 1,549 |추천 0

안녕하세요 ㅠ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글 올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sk를 3년째 사용중입니다..그 전에는 KTF 였구요.

 

제가 핸드폰 요금을 내기 때문에..연체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작년에요.

 

그래서 고객 리스트에서 좀 블랙리스트 인거..뭐 그런거야 상관없습니다만..

 

올해부터는 어머니께서 핸드폰 요금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요금도 잘 내고 있고.. 자동이체에서 지로로 바꿨습니다.

 

근데 2개월동안 계속 용지가 날라오지 않는겁니다.

 

용지를 어머니께 보여드려야..돈을 주시는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7월 요금 내라고.. 그래서 제가 용지가 안왔으니..다시 보내달라 했습니다.

 

위의 사정 얘기를 다 했구요. 부모님 연세가 많으셔서..용지를 드려야 돈을 주신다..하구요.

 

근데 상담원이 갑자기 말투가..사람 무시하는 말투로 싹~ 바뀌더니.. 저희는 보내드렸는데

 

왜 못받으셨나요? 하면서 약간은.. 돈 내기 싫으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메세지 정액제에 대해 물어보니.. 완전 어이없는 답변을 하더군요.

 

더블문자 500이라는 요금제가 8000원인데 이번달 이벤트로 이번에 가입하면 1000개를 준다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거기에 대한 대답은.." 이스테이션에 쓰여진대로입니다." " 8000원 맞습니다."

 

말투가..완전 싸가지였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기분 잡쳤습니다. 사람 고작 몇만원 가지고..거지꼴로 만들고.. 그래놓고

 

정성을 다하는 sk telecom.. 상담원 이라니.. 정말 짜증납니다. 이런건 어디다 신고해야 하는가요?

 

그 상담원 구로에 있는 이혜민 이라는 상담원입니다.

 

완전..기분좋게 월요일 시작해야 하는데..아침부터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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