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팔월의 소망입네다~

방랑객 |2005.08.02 15:17
조회 996 |추천 0

 

저 여름을 탑니다...

더위를 무척 탑니다...

그래도 8월이 좋습니다...

더우면 홀라당 벗어 제낄수 있어 좋습네다!

스트레스 받으면 바다든~ 강이든~ 계곡이든~

온 몸을 던질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원한 소나기라도 뿌려주면 더더욱 좋습네다.

      제 곁에 사랑스런 연인이 함께 있어 주면 더더욱이 좋답니다....

비록 8월의 소망이 안 이루어 지더라도~

8월의 꿈을 꿀거여유~

 

^*^...


8월의 소망 詩. 오광수/ 編. 방랑객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가 반가운 8월엔 소나기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만나면 그렇게 반가운 얼굴이 되고 만나면 시원한 대화에 흠뻑 젖어버리는 우리의 모습이면 얼마나 좋으랴? 푸름이 하늘까지 차고 넘치는 8월에 호젓이 붉은 나무 백일홍 밑에 누우면 바람이 와서 나를 간지럽게 하는가 아님 꽃잎으로 다가온 여인의 향기인가 붉은 입술의 키스는 얼마나 달콤하랴? 8월엔 꿈이어도 좋다. 아리온의 하프소리를 듣고 찾아온 돌고래같이 그리워 부르는 노래를 듣고 보고픈 그 님이 백조를 타고 먼먼 밤하늘을 가로질러 찾아왔으면, ^*^...여름을 즐겁게 보내세여~ 방랑객과 함께!

 

* 아직도 용피리를 오빠라 부르며 그리는 님들을 위하여~ 방랑객이 특별 선정곡 올립니다 ^*^.... 즐감 하시며 오늘 하루 즐기세여~


 

                                                                   방랑객 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