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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리점의 횡포

장난하냐? |2005.08.02 21:14
조회 567 |추천 0

제가 5월2일날 s6500을 질렀습니다...

 

중고 s6500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세티즌엔 올라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SK대리점에 가서 질렀습니다.

 

그렇게 구하기 어렵다는 검둥이가 저의 품에 오더군요.

 

대리점 아저씨 하시는 말씀이 기기구입후 3개월내에는 다른기계로 변경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중고공기계,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기계, 타이동통신사의 이동이 속한다며....)

 

거기서 덧붙여서 하시는 말이 요즘은 사람들이 신종기계를 너무 쉽게 쉽게

 

바꾸고 그래서 대포폰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럼 브릿지된 폰들은 SK에서 책임도 안지면서 무슨말을!!!)

 

몇개월 쓰다보니 제남편이 예쁜 저의 검둥이를 가지고 싶어하더군요

 

그래서 3개월을 인내하고 참고 기다려서 자그마치 92일 되던 날에

 

예전에 쓰던폰은 공기계이니 다시 제가 쓰고 저의 S6500은 남편에게

 

드리기 위해서 이스테이션상에서 기변을 실시하였습니다.

 

계속 일련번호 오류라고 뜨더군요...

다시 SKT 114로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도와주겠다고 일련번호까지 불러주고 했는데 제공기계에

 

있는 일련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헉! 정말 기가막혀서....

 

갑자기 별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제가 안쓰던 공기계를 누가 브릿지 해갔나 하는 생각마저들더군요.

 

상담원과 통화를 해도 별소용이 없어서 급한 마음에

 

주변에 널린게 SK대리점이라서 아침 9시에 S6500구입한 곳은 멀어서 못가고

 

다른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대리점에서도 2번정도 실시했는데 기변이 안되더군요...

 

대리점 아저씨는 본인폰이 맞냐며 또 기계의 뒷면을 유심히 쳐다보기기도 하고....

 

정말 누가 제휴대폰을 브릿지해간게 아니가? 머릿속이 복잡해지더군요.

 

대리점 아저씨가 30분이 넘어서야 휴대폰이 기변이 되더군요.

 

왜그러냐고 여쭤보니 아무 말씀을 안해주더군요..

 

그러고 집에 와서 제남편이 이스테이션 상에서 공기계가된 S6500과

 

남편폰 기변을 실시하려고 하니 또 오류메시지가 뜨는 겁니다.

 

남편도 다시 S6500에 대해서 SKT 114상담원과 전화 통화를 하니

 

현재 S6500은 공기계가 되어있지만 가입한 대리점 측에서 전산에서 잡아

 

놓은게 풀려야만이 기변이 가능하다는 얘기더군요....

 

3개월이 훨씬 지났는데 왜 계속 묶어 두는거지 나참 기가 막혀서...

 

울남푠 열받아서 S6500구입한 대리점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리점아저씨 하시는 말이 사람들이 기계를 잘 바꾸기 때문에

 

대포폰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신제품에 대해서는 6개월간 기변을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아씌~ 열받아 SKT상담원은 3개월을 제한으로

 

두는데 왜 것도 대리점에 6개월을 우기는지~~

 

근데 중고폰으로 공기계를 구입할때는 기변이 이지저리 잘되는데

 

왜 대리점에서 구입한 기계들만 3개월간 6개월간 기변을 못하게 하는지 아시나요?

 

대리점은 휴대폰 기계판매하는 금액의 몇% 를 이윤으로 먹고 또

 

가입자의 휴대폰에서 나오는 요금을 몇개월가 받아 먹는 것입니다.

 

기변제한이 풀리게 된후에는 SKT에서 각종 부가요금과 휴대폰요금을

 

받아먹는다는 거지요....  그런데다가 아침에 제가 중고공기계로 기변을 했는데

 

공기계가된 S6500이 여전히 묶여있으니 정말 너무 화가나더군요...

 

결국 남편이 대리점과 한판뜨고 나서야 내일 아침에 기변제한을 풀어주고

 

전화를 대리점측에서 해주기로 했다...

 

여러분들도 이런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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