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지 모르겠지만...(여친은 있지만 결혼은 꿈도 않꿉니다)
결혼 그거 꼭 해야하나요..
정말 손해 아닌가요??? 나는 연봉 3000 정도는 정말 자신잇거든요
제가 댕기는 대학교 학군이나.. 제 집안 사회적 위치정도 생각했을때.....
군대 다녀와서 직장댕겨서 2년 저금해서 차산다고 해도.. 30대잖아요
어렸을적부터.. 못되도 아우디TT 나.. 포르쉐 박스터나.. 볼보에.. 뉴비틀 정도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냥 남자의 로망 하면서.. 어릴적 부터 꿈꿔왔던.. 뭐 그런...
군대 다녀와서 대학교 졸업하면 27~28.. 그때부터 직장 취직해서 2년 저금해야 저기 위에 차정도 살 능력이 되는데.. 결혼이라니....
싯파.. 너무 억울합니다..... 30대에.... 결혼해서.... 벌어온돈 마누라 다주고..
마누라 쇼핑비에.. 홈쇼핑에... 가정주부 힘들다고 경제권까지 쥐어주면
제손에는 남는게 없을텐데....
집에서 주는 유산같은건...... 제가 꽁쳐두고.... 차사서 혼자 즐길건.. 즐긴다..는 안될까?
바람피우는것도 아닌데.....
집안에서 제게 물려주는건 시가 30억짜리.. 집은 될거 같아요.... 고향은 지방이고
그냥 재산으로 가지고 있는 건데...
제가 30억 짜리 집에 살만큼... 갑부인 마누라를.. 만나기도 싫고..
만약 결혼한다면.. 걸레같은 여자도 싫고.. 많이 배워서 입만 살은 여자도 싫고...
대충 적당히 배워서 얼굴도 몸매도 착한 여자가 좋은데.......
대학시절 즐기면 된다지만...... 20대 꽃같은 세월... 전공 특성상.. 책과 씨름해야하는데
그나마 여자들은 군대나 않가서 즐길수도있고..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가정주부만 한다고 자기 계발이라든가..집안에 있는것도 아닌데..
암튼.. 제 미래를 생각하니 그냥 짜증나 죽겠어요...
그리고 그저그런 여자 만나서.. 30억쯤 되는 유산... 나눠주는건 더욱 싫고요....
그냥 그 유산 제가 굴려서 필요한돈 쓰고.. 사회에기부를 하던..
뭐를하던... 내 자신에게 투자하고 싶고...........
부부끼리 공동재산이란건.. 유산까지 포함되는것도 아니ㅗㄱ.
그냥 우울합니다...이제 대학교 들어와서 새내기로서 즐기지만.. 미래를 생각하니..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