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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상여금은 받고 이직해야지.. ㅋㅋ

ㅍㅍ |2007.02.16 15:41
조회 647 |추천 0

어떤 취업 포털 사이트가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61%가 명절 전후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결국 직장인 5명 중 3명은 명절 전후로 이직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것이죠...

 

명절 전후로 이직을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응답자의 46.5%가

 

“어차피 이직할 거라면 명절 상여금을 받고 나가는 게 좋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회사의 인사이동이 이 시기를 전후로 이뤄지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20.5%나 차지했고..

 

연휴 이후 사표를 내면 상사의 눈치가 덜 보여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 - 12.4%,

 

이직을 원하는 가족이나 친지의 권유 때문 - 9.3% 였답니다...

 

그리고 가장 적당한 이직 시기에 대해서는 31.0%가 5~7년차의 대리를 이야기 했고...

 

뒤를 이어 3~4년차 주임(27.2%), 1~2년차 사원(23.9%), 8~10년차 과장(12.3%) 등의 순서로 나타났답니다.. ^^

 

상여금의 유혹... 그거 한두푼도 아니고.. 장난 아니죠??

 

이왕 옮길거라면은 그런거 다 챙겨서 떠나야죠.... ㅋㅋㅋ

 

어차피 그것도 그동안 우리가 일한 정당한 댓가이니까요...

 

다만... 명절.. 이 좋은 시기에 또다른 이별을 맞는 다는 것과..

 

또 다른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해야한다는 것은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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