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약간의 반응이 있기에 상병장편을 올립니다.
상병1~4:아직 상병을 단 초기이므로 어느한편으로는 나도 상병인데와 상병밖에 라는 생각을 동시에 하는 시기이며 연인사이도 마찬가지로 벌써 1년남았구나와 아직도 1년을 더 기다려야하는 마음이 교차되는 위험한 순간이다. 이시기에 약간 머리가 큰놈들은 더러 개기기도 하지만...군대의 특성상 개기면 혼자 욕먹는게 아니라 밑에 후임도 같이 욕을 먹기때문에 가능성이 약간 희박하다. 가끔 정말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놈들은 후임들 생각않하고 개기기도 한다. 이시기 선임과 싸웠다는 남자친구 인간성을 의심해봐야한다. 그리고 사회에서 보았을때 상병이면 편할줄 알지만...천만의 말씀!모든 잘못을 덮어쓰고 큰일에 책임을 져야함.가령 전화와 px이용시간은 생기지만 훈련이나 검열시 분대장을 대신하여 모든일을 준비하고 분대장에게 보고하여야하며 잘못되었어서 분대장이 간부에게 욕이라도 먹으면 내무실와서 가장 먼저 개욕을 먹는 대상 1순위이다. 장단점이 있기마련이다. 혹 그대들의 남자친구들이 전화로 편하다고 아무도 건들지 않는다고, 눈치같은거 않본다고 말하지 않는가?이중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말 그대로 터치는 줄어들었지만 분대장이나 병장이 개욕이라도 먹는 날엔 눈치를 않볼래야 않볼수가 없다. 왜? 인간인 이상 분위기를 몸으로 느끼고 오늘 잘못걸리면 통제(하고싶은것을 못하게 하는건 예를들어 자유시간에 컴퓨터이용 병장밑으로 이용하지마라<<이런거(상병짬밥이면 약간씩 눈치껏 이용할수 있음)
참고로 술자는 자대전입후부터 상병달기까지 하루라도 새벽에 밤을 않깬적이 없다(야간근무라 하지말기를 근무는 근무시간에 또깨고 하루에 두번씩 깬다.전역자들은 비번이 있는데 라고 하지만 술자는 달랑 중대하나있는 젓가락 라이온부대 120명규모 홍천전투지원중대였다여기는 비번이 한달에 2번정도 나온다ㅡㅡ;야간 비번만!)왜!!!고참들이 새벽에 불을 킨다. 주간에 맘에 않드는 행동했다고 자다가 깨운다.한1~3시사이 불켜짐과 동시에 기상해서 맨땅에 해딩한다. 간부들은 모하나...영내에 간부한명이다. 그사람 그시간이면 잔다. 알지만 그냥 모른척해준다(개새끼들 이중사,빡중사)상병달때까지 그랬다. 다행히 상병담과 동시에 분대장을 받아서 살았다^^
상병시기어찌보면 일이등병보다 힘든시기이다 ㅠㅠ
다음편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