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습니까? 그럼 미련없이 가십시요.
그런데 죽음이란 쉽지만 또 한편으론 힘이듭니다.
저도 죽음을 생각해 봤고 그리고.... 하지만 세상엔 쉬운것이 없다는것을 깨닭았습니다.
항상 허전한 이 텅빈 가슴.. 나의 육체와 영혼이 따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비정상적인 일상.
하지만 세상은 넓고 그리고 조은 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아름다운곳도 많이 있답니다.
저도 이것을 알기까지 많은 시간을 보냈답니다....ㅋㅋ 강산이 한번 바뀔만큼 저도 많은 것을 잃고 그리고 버려야 했죠..제 몸도 마음도 황폐화 되었죠... 이젠 그 황폐화된 제 몸과 마음에 하나하나 푸른 나무를 심어가려고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면 언젠가 제 마음도 언젠가 저 높고깊은 푸른 산처럼 되겠죠.
님 힘내세요. 기억은 추억입니다 당신의 기억이 지워지는날 그 아픔은 추억도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아픈상처는 시간으로 지워진다고 하잖아요.. 깊고깊은 상처는 시간으로 지울수가 없어요. 오직 지울수있는것은 자기자신의 마음으로 지울수가 있답니다. 조은 마음 아름다움을 볼수있는 마음 가슴으로.... 힘내시고요 부디 아름다운 마음과 가슴을 가져보세요..
줄수만 있다면 제 행복을 나누어 드리고 싶군요 항상 힘내시고 행복했음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