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 제얘기좀 들어 보셰여.......

김지혜 |2005.08.08 00:57
조회 499 |추천 0

내칭구의 억울한 사연을 쓸까합니다..
사연인즉,
칭구가 정말친한언니가 한분계신디
그언니가 돈을빌려달래서 빌려줬다합니다..
정말 믿었기에.. 솔직히 내칭구 집안형편도안좋았는데두
어렵게 모아둔돈을빌려줬져..
군데 한달이지나고 두달이지나도 갚는다 하면서
돈없다면서 안갚는것입니다..
시간이흐리고 나중에알게되었져.. 돈없다는 사람이 앤이란놈이랑
데이트나하구 깸방간다는사실을..
그사실을 안난 싸이에다 딴소린안하구
돈갚으라고..군데 그뒤가어이없었져..
J라는 칭구한데 지혜걸리면죽여버린다는식?
지혜저년 머하는년이냐~ 욕을햇다더군여..
짐그돈으로 인해 내칭구는 그돈없어서 쫄쫄굶고있는데?
사람도아니져 완전...
E라는칭구두 한소리 거들어서 햇더니
오히려 당당하게 나그돈안갚어~내가왜?
나원참 ㅡㅡ^
어이없군여..
돈빌리는건좋은뎅 꼭 이런식으로해야하나..
솔직히 이여자에대해서 나두할말많은사람인데여..
만약 여러분의 칭구분이 이런일이 일어났음 어떻게하시겟습니까?
제칭구 어떻하면좋아여..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시겟어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