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훔... 전 겜방에서 알바하고있는 21살 남자이구요!!! 야간 알바를 합니다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참... 그노무 xx 으..생각만 하면 화남니다
이 아저씨가 올때도 술좀 드시고 오셨더군요. 그래서 더욱 친절하게 해드렸죠
그런데 겜하시가다 막 화를 내는거예요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욕을하는거예요 .. 이 xx세끼야 안돼자나
참았죠.. 알고보니 인터넷켰는데 야후가 안나온다는. 그아쩌시 말!! 아놔..
그리고나서 야후 켜드렸더니 좋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머가또 안돼는지....
갑자기 '어이 알바 일로와바' 이러시는거에요!! 솔찍하게 보통사람들은 '저기요~' 이러는데
내가 종이냐!! 으.. 글쓰면서도 화나네!! 그리고 하는말.. ' 음료수좀 가지고와바'
.. ㅡㅡ^ 순간 욱했죠.. 음료수 같은건 와서 가져가도 돼는걸...읔.. 그래도 참자..!!
몇시간후.. 사람좀 빠지고나면 쉬엄쉬엄 쉬는시간인데..
즐겁게 게임을 즐기던중.. 또 들려오는 '알바 일로와바 '소리!! 속으론 '아 저새끼 안가나'
그담에 담배 사오라고 시키더군요.. 전 지금 카운터 봐야 한다고 못사온다고햇더니..
자기가 카운터를 봐주겟다는거예요!! 아.. 어이없어서 죄송 하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주 깽판이죠 알바 부려먹기랄까.. 일명 먹거리 심부름.. 제가 일하는 겜방은요 후불로 해도대
거든요 ㅎㅎ.
막 왔다갔다 하는도중 오늘은 걍 겜안하고 일만 하자!! 하고 하는데..그시키 텼따!!
잠깐 화장실 간사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ㅡㅡㅋ..
아놔.. 겜방비는 제가 다 계산 하고,, 먹기리 다 치우고.. 키보드 사이에 음료수 흘렸고.. 아주난장판..
그거 치우는데 10분가량 소모.. 아놔. 열받어..
솔찍히 말하는데!! 알바는 봉이아니라규!! 간단한건좀 하고! 라면좀 시키지좀 말고 !! 라면이 잴짱나!
훔훔.. 알바하시는분들 제맘 알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