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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정치적여야 한다.

bmh830 |2007.02.19 22:00
조회 327 |추천 0

종교는 정치적이여야 한다

 

왜?? 종교는 아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실의 부조리와 구조적인 사회적의 틀을 보면서 그것을 모르척 하면서

 

사후세계에 우리의 신이 그것을 보상할것이다.

 

이런식의 종교는 현실에서 아무런 힘을 주지못한다.

 

단지 우리에게 현실을 잊게만드는 "아편"의 역할만 감당하는 것이다.

 

하지만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면서 이상한 이들이 발생하면서 종교는 정치에서 손을 떼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은 종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과 권리를 획득하려는 몇몇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욕하면서 부시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나 역시 기독교인이지만 그러한 부시를 욕한다. 그것은 기독교의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이익을 위해 성경을 이용한것이다.

 

기독교의 진리는 사랑이다. 그러기에 자신에 판단에 의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절대적으로 비성서적이다.

 

즉 부시같은 사람들에게나 종교를 이용하여 정치하는 일을 그만두라고 말하고싶다.

 

우리는 이전 민주화운동시기에 신앙의 이름으로 사회의 부조리와 싸워 목숨과도 바꿨던 선배들도 존재한다.

 

또한 이주노동자. 성매매자들같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악에 대항하여 일하는 신앙인들도 존재한다.

 

정치에서 손 떼라고 말하는 이들은 이러한 정치적인 행위까지도 하지말라고하는것인지 묻고싶다.

 

종교는 어디까지나 정치적이여야 한다. 사회의 변혁을 위해 참 평화를 위해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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