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
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봉사활동
이 찬 - 빈손
주현미 - 탄금대 사연
정의송 - 서울 여자
윤옥진 - 백령도 처녀
김용님 - 내 인생의 마지막 여인
금연성 - 이별의 국제공항
도 희 - 괜찮아요
이창용 - 당신이 최고야
이유진 -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이 찬 - 여정
조아애 - 산간 처녀
윤희상 - 텍사스 룸바
김지운 - 남은 정
신 웅 - 아모르
안정희 - 구천동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