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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Wrong - Roch Voisine

전망♬ |2005.08.12 22:20
조회 340 |추천 0

 

 


   

Am I Wrong - Roch Voisine   For Mary-Jane
Most every night
I played
The same old song
That lingered on for days

For Mary-Ann
Her friends all gone
I stayed
And through the night
I held her tight and prayed

Am I wrong
'Cause I didn't have
the strength to carry on
'Cause I never looked behind me,
I was gone
And all that I could do
Was write their song

Am I right
To share a part of them
until the light
For telling you
and standing here in white
My memories are haunting me tonight

For Mary-Line
For weeks on end
I tried
To fold my world
And keep her pearl inside

For Mary-Lou
I caught the moon
Last night
She never came
But who's to blame I lied

Am I wrong
'Cause I didn't have
the strength to carry on
'Cause I never looked behind me,
I was gone
And all that I could do
Was write their song

Am I right
To share a part of them
into the light
For telling you
and standing here in white
My memories are haunting me tonight

Am I right
To share a part of them
into the light
For telling you
and standing right here
Tonight..  

 

메리 제인을 위해서
거의 매일 밤
난 늘 마음 속에 남아있던
오래된 똑같은 노래를
몇일 몇날 동안 연주했지요

메리 앤을 위해서..
그녀의 친구들은 모두 떠났지만,
난 떠나지 않았지요
그리고는 매일 밤
그녀를 꼭 안아주면서 기도했어요

내가 잘못 된건지요..
계속 지탱 할
기운이 없었기에
난 떠나면서도
결코 뒤돌아보지 않았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을 위한 노래를 쓰는 것 뿐이었어요

내가 잘 한건가요..
새벽이 될 때까지
그들과 함께 나눈 일들이...
이 곳에서 오늘밤 당신과 밤이 새도록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
지난 추억들이 나를 괴롭히는군요.

메리 린을 위하여..
수많은 날들을
나의 세계를 접고
그녀의 진주같은 눈물을
마음 속이 간직하기 위해 노력했지요.

메리 루를 위해서
어젯밤...
난 달을 가져왔어요.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그 누구가 내 거짓을 탓하겠어요.

내가 잘못 된건지요..
계속 지탱 할
기운이 없었기에
난 떠나면서도
결코 뒤돌아보지 않았어요.
내가 할수 있는 일은
그들을 위한 노래를 쓰는 것 뿐이었어요

내가 잘 한건가요..
새벽이 될 때까지
그들과 함께 나눈 일들이...
이 곳에서 오늘밤 당신과 밤이 새도록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
지난 추억들이 나를 괴롭히는군요.

내가 잘 한건가요
새벽이 될 때까지
그들과 함께 나눈 일들이...
오늘밤 이 곳에서
당신과 밤이 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Roch Voisine은 캐나다의 퀘백주에서 태어났으나 뉴 브런스워크의

영어권 지방에서 자라 프랑스어와 영어에 능통하게 되었고,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영어로 된 노래와 불어로 된 노래를 함께 섞어 선곡을

하며 사랑의 아픔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가수라는 평을 받기도하며

발라드 뿐 아니라 록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무리없이 소화해

내는 음악성과 함께 뮤직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연기력도 지닌 샹송 가수..

 

16살 때의 꿈은 캐나다의 프로 하키선수가 되는 것이었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그 꿈이 좌절되었을 때 후에 그의 가장 절친한 친구가 된 폴 뱅상을

만나게 되었고 폴 뱅상의 권유에 의해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곡은 MBC드라마 '가을에 만난 남자'에서 연인의 테마로 쓰여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록 부아진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베어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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